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伊 전세기 파키스탄서 추락…21명 숨져
입력 2010.11.05 (13:25) 수정 2010.11.05 (17:53) 국제
 이탈리아 에너지 기업의  소형 전세기가  파키스탄 남부 카라치에서 추락해  탑승자 21명 전원이 숨졌다고  파키스탄 관리들이 전했습니다.   



민간항공국 대변인은  이탈리아계 에너지 기업 '에니'에서  임대한 전세기가  카라치 공항을 이륙한 직후  엔진 결함으로 공항 인근에 추락하며  불이 났다고 밝혔습니다.



   항공당국은  사고 비행기가 업체 기술자들을 태우고  신드주의 유전으로 향하던 중이었다면서  비행사가 엔진 문제를 보고하고  회항을 시도하던 중 추락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伊 전세기 파키스탄서 추락…21명 숨져
    • 입력 2010-11-05 13:25:17
    • 수정2010-11-05 17:53:19
    국제
 이탈리아 에너지 기업의  소형 전세기가  파키스탄 남부 카라치에서 추락해  탑승자 21명 전원이 숨졌다고  파키스탄 관리들이 전했습니다.   



민간항공국 대변인은  이탈리아계 에너지 기업 '에니'에서  임대한 전세기가  카라치 공항을 이륙한 직후  엔진 결함으로 공항 인근에 추락하며  불이 났다고 밝혔습니다.



   항공당국은  사고 비행기가 업체 기술자들을 태우고  신드주의 유전으로 향하던 중이었다면서  비행사가 엔진 문제를 보고하고  회항을 시도하던 중 추락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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