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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성영훈, 미국서 ‘팔꿈치 검진’
입력 2010.11.05 (14:17) 연합뉴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는 5일 오른손 투수 성영훈(20)이 손상된 오른쪽 팔꿈치 인대를 부위를 검진하고자 7일 미국으로 출국한다고 밝혔다.



성영훈은 미국 로스앤젤레스 조브스포츠클리닉에서 10일(이하 한국시간) 정밀검진을 받은 뒤 13일께 인대 접합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성영훈은 수술할 경우 3주가량 현지에 머물며 치료를 받고 나서 귀국하게 된다. 2009년 1차 지명을 받고 두산 유니폼을 입은 성영훈은 올해 15경기에 등판해 1패만 남겼다.
  • 두산 성영훈, 미국서 ‘팔꿈치 검진’
    • 입력 2010-11-05 14:17:16
    연합뉴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는 5일 오른손 투수 성영훈(20)이 손상된 오른쪽 팔꿈치 인대를 부위를 검진하고자 7일 미국으로 출국한다고 밝혔다.



성영훈은 미국 로스앤젤레스 조브스포츠클리닉에서 10일(이하 한국시간) 정밀검진을 받은 뒤 13일께 인대 접합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성영훈은 수술할 경우 3주가량 현지에 머물며 치료를 받고 나서 귀국하게 된다. 2009년 1차 지명을 받고 두산 유니폼을 입은 성영훈은 올해 15경기에 등판해 1패만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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