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한나라당 “의원 사무실 압수수색, 전에 없던 일 안타깝다”
입력 2010.11.05 (16:49) 정치
청목회 로비의혹에 연루된 국회의원 12명의 사무실에 대한 검찰의 압수수색과 관련해 한나라당 안형환 대변인은 구두 논평을 통해 전에 없던 일이 벌어져 안타깝다고 말했습니다.

안 대변인은 또 모든 일은 법대로 처리돼야 한다면서도 후원금 제도를 둘러싼 논란이 큰 만큼 사실 관계 등에 대한 객관적이고 면밀한 조사가 이뤄져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한나라당 “의원 사무실 압수수색, 전에 없던 일 안타깝다”
    • 입력 2010-11-05 16:49:49
    정치
청목회 로비의혹에 연루된 국회의원 12명의 사무실에 대한 검찰의 압수수색과 관련해 한나라당 안형환 대변인은 구두 논평을 통해 전에 없던 일이 벌어져 안타깝다고 말했습니다.

안 대변인은 또 모든 일은 법대로 처리돼야 한다면서도 후원금 제도를 둘러싼 논란이 큰 만큼 사실 관계 등에 대한 객관적이고 면밀한 조사가 이뤄져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