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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 서울국제 초단편영상제 오늘 열려
입력 2010.11.05 (19:02) 사회
서울 구로구는 오늘 신도림 테크노마트에서 제2회 서울국제 초단편영상제 개막식을 열고 오는 11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초단편영상제는 3분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상상력과 창의력을 농축시켜 만든 작품들을 상영하는 영상제입니다.

프랑스와 독일에 이어 구로구가 지난해 세계 세 번째, 아시아 첫 번째로 서울국제초단편영상제를 개최했으며 기존 영화제들이 극장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것과는 달리 초단편영상제는 지하철과 포털사이트 등에서도 함께 진행됩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179편 늘어난 30개 나라 472편이 상영될 예정이며 특히 올해 출품된 작품들 가운데 15편이 서울메트로 지하철 2호선과 포털사이트 '다음'에서도 상영됩니다.

또 휴대전화와 디지털카메라로 찍은 작품과 3D 입체영화 작품도 추가됐습니다.

이번 영상제는 경쟁부문과 해외공식 초청부문으로 나눠 진행되며 경쟁부문은 국제경쟁과 모바일경쟁으로 세분화됩니다.
  • 구로 서울국제 초단편영상제 오늘 열려
    • 입력 2010-11-05 19:02:28
    사회
서울 구로구는 오늘 신도림 테크노마트에서 제2회 서울국제 초단편영상제 개막식을 열고 오는 11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초단편영상제는 3분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상상력과 창의력을 농축시켜 만든 작품들을 상영하는 영상제입니다.

프랑스와 독일에 이어 구로구가 지난해 세계 세 번째, 아시아 첫 번째로 서울국제초단편영상제를 개최했으며 기존 영화제들이 극장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것과는 달리 초단편영상제는 지하철과 포털사이트 등에서도 함께 진행됩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179편 늘어난 30개 나라 472편이 상영될 예정이며 특히 올해 출품된 작품들 가운데 15편이 서울메트로 지하철 2호선과 포털사이트 '다음'에서도 상영됩니다.

또 휴대전화와 디지털카메라로 찍은 작품과 3D 입체영화 작품도 추가됐습니다.

이번 영상제는 경쟁부문과 해외공식 초청부문으로 나눠 진행되며 경쟁부문은 국제경쟁과 모바일경쟁으로 세분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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