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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행중인 버스에서 버스기사 폭행한 30대 붙잡혀
입력 2010.11.05 (21:41) 사회
운행 중인 버스 안에서 난동을 부린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운행 중인 버스에서 버스기사 55살 김모 씨를 폭행한 혐의로 31살 김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21일 방화역에서 신논현역으로 가던 642번 버스에 올라 버스기사를 폭행하고 승객들을 위협하는 등 난동을 부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피의자 김씨는 현재 정신질환을 이유로 병원에 입원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운행중인 버스에서 버스기사 폭행한 30대 붙잡혀
    • 입력 2010-11-05 21:41:09
    사회
운행 중인 버스 안에서 난동을 부린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운행 중인 버스에서 버스기사 55살 김모 씨를 폭행한 혐의로 31살 김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21일 방화역에서 신논현역으로 가던 642번 버스에 올라 버스기사를 폭행하고 승객들을 위협하는 등 난동을 부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피의자 김씨는 현재 정신질환을 이유로 병원에 입원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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