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K리그 시즌 1위, 최종전서 가린다!
입력 2010.11.05 (22:30) 뉴스 9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서울과 제주의 선두 다툼이 드디어 이번 일요일 K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판가름납니다.

서울이 한발 앞서 있는 상황에서 제주도 역전의 꿈을 버리지 않고 있습니다.

권재민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1위 서울과 2위 제주의 승점차는 단 한점.

이제 마지막 한 경기만 남았습니다.

이승렬과 정조국을 앞세워 성남을 격파하며 89일만에 선두를 탈환한 서울은 대전을 홈으로 불러들입니다.

이기면 경쟁 상대 제주의 승패와 관계없이 1위를 굳히는 서울.

특히 프로스포츠 사상 처음으로 평균 3만 관중 돌파에 도전하는 서울은 홈팬들에게 승리를 선사하며 1위 경쟁에 마침표를 찍겠다는 각옵니다.

<인터뷰> 이승렬(서울) : "선수 뿐만 아니라 프론트, 서포터즈까지 한마음이 된다면 1위로 정규시즌을 마무리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시즌 막판 1위를 내준 제주는 인천을 만나 재역전을 노립니다.

올 시즌 깜짝 선두로 나서며 돌풍을 일으킨 제주.

비록 자력 1위를 불가능해졌지만, 반드시 승리를 거둔 뒤 결과를 기다리겠다는 자세입니다.

<인터뷰>김은중(제주) : "2위를 하건 1위를 하건 최선을 다한 뒤 다음을 준비하겠다."

3위에서 6위까지도 승점 한 점차밖에 안나 6강 플레이오프 대진도 최종전 결과에 따라 결정됩니다.

K리그의 안갯속 순위 다툼.

마지막날까지 축구팬들이 눈을 뗄 수 없는 이유입니다.

KBS 뉴스 권재민입니다.
  • K리그 시즌 1위, 최종전서 가린다!
    • 입력 2010-11-05 22:30:24
    뉴스 9
<앵커 멘트>

서울과 제주의 선두 다툼이 드디어 이번 일요일 K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판가름납니다.

서울이 한발 앞서 있는 상황에서 제주도 역전의 꿈을 버리지 않고 있습니다.

권재민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1위 서울과 2위 제주의 승점차는 단 한점.

이제 마지막 한 경기만 남았습니다.

이승렬과 정조국을 앞세워 성남을 격파하며 89일만에 선두를 탈환한 서울은 대전을 홈으로 불러들입니다.

이기면 경쟁 상대 제주의 승패와 관계없이 1위를 굳히는 서울.

특히 프로스포츠 사상 처음으로 평균 3만 관중 돌파에 도전하는 서울은 홈팬들에게 승리를 선사하며 1위 경쟁에 마침표를 찍겠다는 각옵니다.

<인터뷰> 이승렬(서울) : "선수 뿐만 아니라 프론트, 서포터즈까지 한마음이 된다면 1위로 정규시즌을 마무리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시즌 막판 1위를 내준 제주는 인천을 만나 재역전을 노립니다.

올 시즌 깜짝 선두로 나서며 돌풍을 일으킨 제주.

비록 자력 1위를 불가능해졌지만, 반드시 승리를 거둔 뒤 결과를 기다리겠다는 자세입니다.

<인터뷰>김은중(제주) : "2위를 하건 1위를 하건 최선을 다한 뒤 다음을 준비하겠다."

3위에서 6위까지도 승점 한 점차밖에 안나 6강 플레이오프 대진도 최종전 결과에 따라 결정됩니다.

K리그의 안갯속 순위 다툼.

마지막날까지 축구팬들이 눈을 뗄 수 없는 이유입니다.

KBS 뉴스 권재민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 9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