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신지애 공동 선두 ‘정교함의 극치’
입력 2010.11.05 (22:30) 뉴스 9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신지애가 LPGA 투어 미즈노 클래식 첫 날 7언더파로 공동 선두에 올랐습니다.

16번 홀에서 특유의 정교한 아이언 샷과 버디 퍼팅이 나왔는데요,

오늘의 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
  • 신지애 공동 선두 ‘정교함의 극치’
    • 입력 2010-11-05 22:30:26
    뉴스 9
<앵커 멘트>

신지애가 LPGA 투어 미즈노 클래식 첫 날 7언더파로 공동 선두에 올랐습니다.

16번 홀에서 특유의 정교한 아이언 샷과 버디 퍼팅이 나왔는데요,

오늘의 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 9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