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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슝디 꺾고 1승 1패
입력 2010.11.05 (23:52) 야구
한국 프로야구의 SK가 한국-타이완 챔피언십 2차전에서 슝디를 꺾고, 1승 1패로 대회를 마감했습니다.

SK는 챔피언십 2차전에서 선발 카도쿠라의 호투와 선취점을 올린 김재현의 활약을 앞세워 타이완의 슝디를 5대 2로 이겼습니다.

1차전에서 9회말 역전패를 당한 SK는 2차전에서 설욕하면서, 1승 1패로 대회를 마감했습니다.

7이닝 동안 삼진 6개를 뽑아내며 무실점으로 호투한 카도쿠라가 2차전 최우수 선수에 선정됐습니다.
  • SK, 슝디 꺾고 1승 1패
    • 입력 2010-11-05 23:52:47
    야구
한국 프로야구의 SK가 한국-타이완 챔피언십 2차전에서 슝디를 꺾고, 1승 1패로 대회를 마감했습니다.

SK는 챔피언십 2차전에서 선발 카도쿠라의 호투와 선취점을 올린 김재현의 활약을 앞세워 타이완의 슝디를 5대 2로 이겼습니다.

1차전에서 9회말 역전패를 당한 SK는 2차전에서 설욕하면서, 1승 1패로 대회를 마감했습니다.

7이닝 동안 삼진 6개를 뽑아내며 무실점으로 호투한 카도쿠라가 2차전 최우수 선수에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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