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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저우 AG 오늘 개막…슈퍼스타 총출동
입력 2010.11.12 (06:35) 수정 2010.11.12 (07:23)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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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중국이 막강한 경제력과 특색있는 전통문화를 앞세워, 20년 만에 다시 개최하는 광저우 아시안게임이 드디어 오늘 개막합니다.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인 스타로 자리잡은 별들이 총출동할 예정입니다.

정현숙 기자입니다.

<리포트>

무려 20조원이 투입된 역대 최대 규모의 광저우 아시안게임이, 드디어 오늘 그 성대한 막을 올립니다.

세계 최초의 수상 개막식으로 화려하게 시작될 이번대회에는 45개국에서 온 9,704명의 선수들이 참가합니다.

42억 아시아인의 눈길을 사로잡을 한중일 삼국의 수퍼스타들이 총출동합니다.

박태환과 장미란은 한국의 자랑을 넘어 세계적인 스타 반열에 올라섰습니다.

베이징 올림픽에서 중국선수들을 꺾고 정상에 오르면서, 중국에서도 최고 인기를 구가하고 있습니다.

<인터뷰>박태환

황색 탄환 류시앙은, 이번대회에 나서는 34명의 중국 금메달리스트 중에서도 단연 눈에 띄는 별입니다.

부상으로 베이징 올림픽에서 부진했던 아픔을 털어낼 지 관심을 모읍니다.

두 번의 올림픽에서 평영 100미터와 200미터를 휩쓴 일본의 수영영웅 기타지마.

2년만에 돌아온 기타지마의 활약 여부에 일본의 자존심이 걸려있습니다.

전설속에 등장하는 이 다섯마리의 양, 이 마스코트의 행운이 누구와 함께 할지, 한중일 슈퍼스타 삼국지에 더욱 시선이 쏠리고 있습니다.

광저우에서 KBS 뉴스 정현숙입니다.
  • 광저우 AG 오늘 개막…슈퍼스타 총출동
    • 입력 2010-11-12 06:35:36
    • 수정2010-11-12 07:23:12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중국이 막강한 경제력과 특색있는 전통문화를 앞세워, 20년 만에 다시 개최하는 광저우 아시안게임이 드디어 오늘 개막합니다.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인 스타로 자리잡은 별들이 총출동할 예정입니다.

정현숙 기자입니다.

<리포트>

무려 20조원이 투입된 역대 최대 규모의 광저우 아시안게임이, 드디어 오늘 그 성대한 막을 올립니다.

세계 최초의 수상 개막식으로 화려하게 시작될 이번대회에는 45개국에서 온 9,704명의 선수들이 참가합니다.

42억 아시아인의 눈길을 사로잡을 한중일 삼국의 수퍼스타들이 총출동합니다.

박태환과 장미란은 한국의 자랑을 넘어 세계적인 스타 반열에 올라섰습니다.

베이징 올림픽에서 중국선수들을 꺾고 정상에 오르면서, 중국에서도 최고 인기를 구가하고 있습니다.

<인터뷰>박태환

황색 탄환 류시앙은, 이번대회에 나서는 34명의 중국 금메달리스트 중에서도 단연 눈에 띄는 별입니다.

부상으로 베이징 올림픽에서 부진했던 아픔을 털어낼 지 관심을 모읍니다.

두 번의 올림픽에서 평영 100미터와 200미터를 휩쓴 일본의 수영영웅 기타지마.

2년만에 돌아온 기타지마의 활약 여부에 일본의 자존심이 걸려있습니다.

전설속에 등장하는 이 다섯마리의 양, 이 마스코트의 행운이 누구와 함께 할지, 한중일 슈퍼스타 삼국지에 더욱 시선이 쏠리고 있습니다.

광저우에서 KBS 뉴스 정현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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