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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서 만난 ‘세계 관광’
입력 2010.11.12 (08:06)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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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가을이 깊어가면서 가족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각종 여행 정보뿐만 아니라 특색있는 음식을 미리 맛보고 체험할 수 있는 박람회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흥겨운 음악에 맞춰 학생들이 칵테일을 만듭니다.

막걸리같은 전통주를 이용해 이색적인 칵테일을 만드는 경연 대회입니다.

<인터뷰>김새롬(대학별 예선출전자) : "복분자를 베이스로 사용해 외국인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와인 잔에 담아서 만들었습니다."

수원 화성을 지을 때 사용된 거중기와 보물 402호 팔달문 등을 만들어 보는 행사도 인기를 끕니다.

<인터뷰>신필교(수원시 문화관광과 주무관) : "정조대왕 반차도와 팔달문, 거중기 만들기 컨셉으로 수원화성을 더 알리고자 친근하고 교육적인..."

이처럼 볼거리가 풍성한 경기국제관광박람회에는 2백8십개 기관과 해외 관광청 등이 참가해 각종 여행 상품과 각국의 여행 문화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인터뷰>이브라힘 카릴(이집트 관광청지국장) : "방문객들에게 이집트의 여러 가지 매력중에 사막과 홍해를 소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여행 상품 상담과 계약도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여러 나라 관광청의 홍보관을 둘러보고 직접 여행 상품을 예약할 수 있는 이번 전시회는 오는 14일까지 계속됩니다.

KBS뉴스 김종수입니다.
  • ‘경기도’서 만난 ‘세계 관광’
    • 입력 2010-11-12 08:06:16
    뉴스광장
<앵커 멘트>

가을이 깊어가면서 가족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각종 여행 정보뿐만 아니라 특색있는 음식을 미리 맛보고 체험할 수 있는 박람회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흥겨운 음악에 맞춰 학생들이 칵테일을 만듭니다.

막걸리같은 전통주를 이용해 이색적인 칵테일을 만드는 경연 대회입니다.

<인터뷰>김새롬(대학별 예선출전자) : "복분자를 베이스로 사용해 외국인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와인 잔에 담아서 만들었습니다."

수원 화성을 지을 때 사용된 거중기와 보물 402호 팔달문 등을 만들어 보는 행사도 인기를 끕니다.

<인터뷰>신필교(수원시 문화관광과 주무관) : "정조대왕 반차도와 팔달문, 거중기 만들기 컨셉으로 수원화성을 더 알리고자 친근하고 교육적인..."

이처럼 볼거리가 풍성한 경기국제관광박람회에는 2백8십개 기관과 해외 관광청 등이 참가해 각종 여행 상품과 각국의 여행 문화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인터뷰>이브라힘 카릴(이집트 관광청지국장) : "방문객들에게 이집트의 여러 가지 매력중에 사막과 홍해를 소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여행 상품 상담과 계약도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여러 나라 관광청의 홍보관을 둘러보고 직접 여행 상품을 예약할 수 있는 이번 전시회는 오는 14일까지 계속됩니다.

KBS뉴스 김종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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