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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 회의장 주변 교통 통제…소통 원활
입력 2010.11.12 (08:57) 수정 2010.11.12 (19:04) 사회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 G20 정상회의 행사와 관련해 강남권 곳곳의 차량 통행이 제한되고 있지만, 교통 흐름은 일부 구간을 제외하고 대체로 원활한 편입니다.

현재 테헤란로를 중심으로 강남역 4거리와 르네상스호텔 4거리에서 일부 정체가 이어지고 있으며 다른 구간은 대체로 소통이 원활합니다.

코엑스 앞 영동대로와 테헤란로는 오늘 밤 10시까지 차선 절반이 통제되고, 봉은사로와 아셈로도 바깥쪽 차선 하나를 남기고 모두 통제되고 있습니다.

또 봉은사로를 지나는 시내버스 7개 노선이 주변도로로 우회하고, 지하철 2호선 전동차도 삼성역을 무정차 통과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코엑스를 둘러싼 강남 대부분 도로에서 3.6톤 이상 화물차의 운행도 제한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차량 소통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오늘 차량 번호 끝자리가 짝수인 차량만 운행하는 승용차 자율 2부제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 G20 회의장 주변 교통 통제…소통 원활
    • 입력 2010-11-12 08:57:27
    • 수정2010-11-12 19:04:44
    사회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 G20 정상회의 행사와 관련해 강남권 곳곳의 차량 통행이 제한되고 있지만, 교통 흐름은 일부 구간을 제외하고 대체로 원활한 편입니다.

현재 테헤란로를 중심으로 강남역 4거리와 르네상스호텔 4거리에서 일부 정체가 이어지고 있으며 다른 구간은 대체로 소통이 원활합니다.

코엑스 앞 영동대로와 테헤란로는 오늘 밤 10시까지 차선 절반이 통제되고, 봉은사로와 아셈로도 바깥쪽 차선 하나를 남기고 모두 통제되고 있습니다.

또 봉은사로를 지나는 시내버스 7개 노선이 주변도로로 우회하고, 지하철 2호선 전동차도 삼성역을 무정차 통과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코엑스를 둘러싼 강남 대부분 도로에서 3.6톤 이상 화물차의 운행도 제한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차량 소통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오늘 차량 번호 끝자리가 짝수인 차량만 운행하는 승용차 자율 2부제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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