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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저우 AG 오늘 개막 스타 총출동
입력 2010.11.12 (17:28) 뉴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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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아시아 인의 스포츠 축제인 광저우 아시안게임이 오늘 밤 사상 첫 수상 개막식을 시작으로 16일 간의 열전에 들어갑니다.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인 스타로 자리잡은 별들이 총출동할 예정입니다.

박수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광저우의 젖줄인 주장강 하이신샤.

주요 경기장을 모두 아우르는 거대한 주장강의 중심부인, 이 곳에서 아시아인의 스포츠 축제가 대단원의 막을 올립니다.

최초의 수상 개막식답게 물을 매개로 한 화려하고 장엄한 개막 공연이 좌중을 압도합니다.

고난과 역경을 극복해 나가는 인간의 강한 도전정신과 함께, 아시아인의 화합과 평화의 메시지를 담을 예정입니다.

<인터뷰> 루지안캉 감독 : "이번 개막식은 도시를 배경으로 하는 주장강 무대에서 수십만명이 힘을 모아서 창작한 예술 작품입니다."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 스타가 된 별들도 총출동합니다.

베이징 올림픽에서 중국선수들을 꺾고 정상에 오른 박태환과 장미란은 중국에서도 최고 인기를 구가하고 있습니다.

베이징 올림픽의 아픔을 털어내려는 황색 탄환 류시앙.

2년만에 돌아온 일본의 수영 영웅 기타지마의 활약 등에 42억 아시아인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KBS 뉴스 박수현입니다.
  • 광저우 AG 오늘 개막 스타 총출동
    • 입력 2010-11-12 17:28:26
    뉴스 5
<앵커 멘트>

아시아 인의 스포츠 축제인 광저우 아시안게임이 오늘 밤 사상 첫 수상 개막식을 시작으로 16일 간의 열전에 들어갑니다.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인 스타로 자리잡은 별들이 총출동할 예정입니다.

박수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광저우의 젖줄인 주장강 하이신샤.

주요 경기장을 모두 아우르는 거대한 주장강의 중심부인, 이 곳에서 아시아인의 스포츠 축제가 대단원의 막을 올립니다.

최초의 수상 개막식답게 물을 매개로 한 화려하고 장엄한 개막 공연이 좌중을 압도합니다.

고난과 역경을 극복해 나가는 인간의 강한 도전정신과 함께, 아시아인의 화합과 평화의 메시지를 담을 예정입니다.

<인터뷰> 루지안캉 감독 : "이번 개막식은 도시를 배경으로 하는 주장강 무대에서 수십만명이 힘을 모아서 창작한 예술 작품입니다."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 스타가 된 별들도 총출동합니다.

베이징 올림픽에서 중국선수들을 꺾고 정상에 오른 박태환과 장미란은 중국에서도 최고 인기를 구가하고 있습니다.

베이징 올림픽의 아픔을 털어내려는 황색 탄환 류시앙.

2년만에 돌아온 일본의 수영 영웅 기타지마의 활약 등에 42억 아시아인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KBS 뉴스 박수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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