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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스레 차 올리는 어린이들
입력 2010.11.12 (17:38) 수정 2010.11.12 (17:39) 포토뉴스
정성스레 차 올리는 어린이들

12일 오후 G20 정상회의를 기념하고 전통문화를 홍보하기 위해 열린 '다도의 날' 행사에서 대구 평리성당유치원 어린이들이 행다법을 시연하고 있다.

정성스레 차 올리는 어린이들
12일 오후 G20 정상회의를 기념하고 전통문화를 홍보하기 위해 열린 '다도의 날' 행사에서 대구 평리성당유치원 어린이들이 행다법을 시연하고 있다.
정성스레 차 올리는 어린이들
12일 오후 G20 정상회의를 기념하고 전통문화를 홍보하기 위해 열린 '다도의 날' 행사에서 대구 평리성당유치원 어린이들이 행다법을 시연하고 있다.
차 마시는 어린이들
12일 오후 G20 정상회의를 기념하고 전통문화를 홍보하기 위해 열린 '다도의 날' 행사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차를 마시고 있다.
원 샷!
12일 오후 G20 정상회의를 기념하고 전통문화를 홍보하기 위해 열린 '다도의 날' 행사에 참가한 한 어린이가 차를 홀짝 마시고 있다.
곱게 차려입은 어린이들
12일 오후 G20 정상회의를 기념하고 전통문화를 홍보하기 위해 열린 '다도의 날' 행사에서 행다법을 시연하기 위해 참가한 어린이들이 관객들에게 큰절을 하고 있다.
‘친구야, 언제 일어나야돼?’
12일 오후 G20 정상회의를 기념하고 전통문화를 홍보하기 위해 열린 '다도의 날' 행사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관객들에게 큰절을 하는 도중 장난을 치고 있다.
  • 정성스레 차 올리는 어린이들
    • 입력 2010-11-12 17:38:53
    • 수정2010-11-12 17:39:56
    포토뉴스

12일 오후 G20 정상회의를 기념하고 전통문화를 홍보하기 위해 열린 '다도의 날' 행사에서 대구 평리성당유치원 어린이들이 행다법을 시연하고 있다.

12일 오후 G20 정상회의를 기념하고 전통문화를 홍보하기 위해 열린 '다도의 날' 행사에서 대구 평리성당유치원 어린이들이 행다법을 시연하고 있다.

12일 오후 G20 정상회의를 기념하고 전통문화를 홍보하기 위해 열린 '다도의 날' 행사에서 대구 평리성당유치원 어린이들이 행다법을 시연하고 있다.

12일 오후 G20 정상회의를 기념하고 전통문화를 홍보하기 위해 열린 '다도의 날' 행사에서 대구 평리성당유치원 어린이들이 행다법을 시연하고 있다.

12일 오후 G20 정상회의를 기념하고 전통문화를 홍보하기 위해 열린 '다도의 날' 행사에서 대구 평리성당유치원 어린이들이 행다법을 시연하고 있다.

12일 오후 G20 정상회의를 기념하고 전통문화를 홍보하기 위해 열린 '다도의 날' 행사에서 대구 평리성당유치원 어린이들이 행다법을 시연하고 있다.

12일 오후 G20 정상회의를 기념하고 전통문화를 홍보하기 위해 열린 '다도의 날' 행사에서 대구 평리성당유치원 어린이들이 행다법을 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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