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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컨테이너 사무실 화재…2명 부상
입력 2010.11.12 (18:50) 사회
오늘 낮 1시쯤 경기도 양주시 회암동의 한 컨테이너 사무실에서 불이 나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사무실 안에 있던 52살 신모 씨 등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고 컨테이너 내부 27제곱미터가 타 15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전기 히터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양주시 컨테이너 사무실 화재…2명 부상
    • 입력 2010-11-12 18:50:40
    사회
오늘 낮 1시쯤 경기도 양주시 회암동의 한 컨테이너 사무실에서 불이 나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사무실 안에 있던 52살 신모 씨 등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고 컨테이너 내부 27제곱미터가 타 15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전기 히터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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