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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차례 정상회의…숨가쁜 하루 마무리
입력 2010.11.13 (08:19)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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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서울 G20 정상회의에 참석한 각국 정상들은 다섯 차례 공식회의에 업무 오찬까지..

그야말로 숨 돌릴 틈조차 없는 바쁜 하루를 보냈습니다.

이주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각국 정상들이 회의가 열리는 서울 코엑스로 속속 들어섭니다.

만찬에 불참했던 프랑스 사르코지 대통령과 인도네시아 유도요노 대통령을 이명박 대통령이 반갑게 맞이합니다.

몇 시간 만에 다시 만난 각국 정상들.

반갑게 인사를 나누는 것도 잠시.

본격적인 탐색전에 돌입합니다.

특히 미국을 견제하기 위한 중국과 독일 정상들의 발걸음이 분주합니다.

기념 촬영으로 뜨거웠던 오전 회의의 열기를 잠시 식혀봅니다.

웃음 띤 오바마 대통령과는 달리 후진타오 주석과 메르켈 총리의 굳은 표정이 오전 회의 분위기를 보여주는 듯 합니다.

업무 오찬을 포함해 6시간 넘게 이어진 다섯 차례의 정상회의.

각국 정상들은 정상 선언문을 채택하고서야 비로소 숨가쁜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KBS 뉴스 이주한입니다.
  • 다섯 차례 정상회의…숨가쁜 하루 마무리
    • 입력 2010-11-13 08:19:08
    뉴스광장
<앵커 멘트>

서울 G20 정상회의에 참석한 각국 정상들은 다섯 차례 공식회의에 업무 오찬까지..

그야말로 숨 돌릴 틈조차 없는 바쁜 하루를 보냈습니다.

이주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각국 정상들이 회의가 열리는 서울 코엑스로 속속 들어섭니다.

만찬에 불참했던 프랑스 사르코지 대통령과 인도네시아 유도요노 대통령을 이명박 대통령이 반갑게 맞이합니다.

몇 시간 만에 다시 만난 각국 정상들.

반갑게 인사를 나누는 것도 잠시.

본격적인 탐색전에 돌입합니다.

특히 미국을 견제하기 위한 중국과 독일 정상들의 발걸음이 분주합니다.

기념 촬영으로 뜨거웠던 오전 회의의 열기를 잠시 식혀봅니다.

웃음 띤 오바마 대통령과는 달리 후진타오 주석과 메르켈 총리의 굳은 표정이 오전 회의 분위기를 보여주는 듯 합니다.

업무 오찬을 포함해 6시간 넘게 이어진 다섯 차례의 정상회의.

각국 정상들은 정상 선언문을 채택하고서야 비로소 숨가쁜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KBS 뉴스 이주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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