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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달 수확 스타트, 사격 첫 금 조준!
입력 2010.11.13 (08:19)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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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4회 연속 종합 2위를 노리는 우리 선수단이 오늘부터 본격적인 메달 레이스에 돌입합니다.

사격에서 우리선수단의 첫 금메달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광저우에서 정현숙 기자입니다.

<리포트>

화려한 개막식을 시작으로, 16일간의 열전에 돌입한 광저우 아시안게임.

영광의 첫 금메달, 그 유력한 후보는 사격의 진종오입니다.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진종오는 최고조의 기량을 앞세워, 남자 50미터 권총 금메달 사냥에 나섭니다.

전통의 메달밭 유도도 오늘부터, 금빛 메치기를 시작합니다.

남자 100kg급의 황희태와 100kg급 이상의 김수완, 그리고 여자 78kg급의 정경미가 유력한 메달후봅니다.

<녹취> 정경미 : "금메달을 따내겠다."

처음으로 정식 종목에 채택된 댄스 스포츠도 5개 종목에서 깜짝 금메달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요르단전 완승으로 분위기 반전에 성공한 홍명보호는 오늘 오후 5시 팔레스타인전을 치릅니다.

승리가 확실시되는 만큼, 16강 진출 축포를 몇 골이나 터트릴 지가, 더 큰 관심사입니다.

최고의 빅매치는 오늘 오후 7시에 시작되는 우리나라와 타이완의 야구 첫 경기입니다.

드림팀으로 구성된 대표팀은 에이스 류현진을 앞세워, 4년전 도하 대회 설욕에 나섭니다.

4년동안 흘려온 땀과 노력이 그 결실을 맺을 때입니다.

메달레이스 첫 날 성적은 대회 초반 우리 선수단의 전체 분위기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광저우에서 KBS 뉴스 정현숙입니다.
  • 메달 수확 스타트, 사격 첫 금 조준!
    • 입력 2010-11-13 08:19:16
    뉴스광장
<앵커 멘트>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4회 연속 종합 2위를 노리는 우리 선수단이 오늘부터 본격적인 메달 레이스에 돌입합니다.

사격에서 우리선수단의 첫 금메달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광저우에서 정현숙 기자입니다.

<리포트>

화려한 개막식을 시작으로, 16일간의 열전에 돌입한 광저우 아시안게임.

영광의 첫 금메달, 그 유력한 후보는 사격의 진종오입니다.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진종오는 최고조의 기량을 앞세워, 남자 50미터 권총 금메달 사냥에 나섭니다.

전통의 메달밭 유도도 오늘부터, 금빛 메치기를 시작합니다.

남자 100kg급의 황희태와 100kg급 이상의 김수완, 그리고 여자 78kg급의 정경미가 유력한 메달후봅니다.

<녹취> 정경미 : "금메달을 따내겠다."

처음으로 정식 종목에 채택된 댄스 스포츠도 5개 종목에서 깜짝 금메달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요르단전 완승으로 분위기 반전에 성공한 홍명보호는 오늘 오후 5시 팔레스타인전을 치릅니다.

승리가 확실시되는 만큼, 16강 진출 축포를 몇 골이나 터트릴 지가, 더 큰 관심사입니다.

최고의 빅매치는 오늘 오후 7시에 시작되는 우리나라와 타이완의 야구 첫 경기입니다.

드림팀으로 구성된 대표팀은 에이스 류현진을 앞세워, 4년전 도하 대회 설욕에 나섭니다.

4년동안 흘려온 땀과 노력이 그 결실을 맺을 때입니다.

메달레이스 첫 날 성적은 대회 초반 우리 선수단의 전체 분위기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광저우에서 KBS 뉴스 정현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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