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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양 어우러진 문화공연으로 하나되다
입력 2010.11.13 (08:19)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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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공식일정을 모두 마친 각국 정상과 부인들은 동서양이 어우러진 문화공연을 관람하며 짧은 만남이 주는 아쉬움을 달래고 친목과 우애를 다졌습니다.

김 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발레리나와 현대 무용가 두 사람이 빚어내는 우아하고 환상적인 조화.

사랑과 만남의 의미를 춤과 동작으로 풀어낸 현대무용이 공연의 시작을 알립니다.

나직하고도 깊이 있는 음색.

전설의 재즈 명곡이 주는 감동이 잔잔한 파문을 일으키며 단숨에 청중을 사로잡습니다.

한국을 대표하는 재즈 가수 나윤선과 스웨덴 출신 재즈 기타리스트 울프 바켄니우스가 환상적인 호흡을 보여줍니다.

각국 정상과 부인들은 퓨전 국악 그룹 '만청'의 연주와 소프라노 신영옥 씨의 노래 등 동서양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공연을 즐기며 서로 하나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KBS 뉴스 김석입니다.
  • 동서양 어우러진 문화공연으로 하나되다
    • 입력 2010-11-13 08:19:19
    뉴스광장
<앵커 멘트>

공식일정을 모두 마친 각국 정상과 부인들은 동서양이 어우러진 문화공연을 관람하며 짧은 만남이 주는 아쉬움을 달래고 친목과 우애를 다졌습니다.

김 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발레리나와 현대 무용가 두 사람이 빚어내는 우아하고 환상적인 조화.

사랑과 만남의 의미를 춤과 동작으로 풀어낸 현대무용이 공연의 시작을 알립니다.

나직하고도 깊이 있는 음색.

전설의 재즈 명곡이 주는 감동이 잔잔한 파문을 일으키며 단숨에 청중을 사로잡습니다.

한국을 대표하는 재즈 가수 나윤선과 스웨덴 출신 재즈 기타리스트 울프 바켄니우스가 환상적인 호흡을 보여줍니다.

각국 정상과 부인들은 퓨전 국악 그룹 '만청'의 연주와 소프라노 신영옥 씨의 노래 등 동서양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공연을 즐기며 서로 하나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KBS 뉴스 김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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