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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오 장관 등 선수단 격려 방문 줄이어
입력 2010.11.13 (17:42) 수정 2010.11.13 (22:06) 종합
본격적인 금메달 레이스가 시작되면서 이재오 특임장관과 박용성 대한체육회장, 국회문화관광위원들과 박선규차관 차기 개최지 송영길 인천시장 등이 선수단과 방송단을 찾아 성공적인 아시안게임을 기원했습니다.

한편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위원회는 oca 총회에서 공식 프레젠테이션을 갖고 평창 유치가 동계스포츠의 아시아 확산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이재오 장관 등 선수단 격려 방문 줄이어
    • 입력 2010-11-13 17:42:28
    • 수정2010-11-13 22:06:52
    종합
본격적인 금메달 레이스가 시작되면서 이재오 특임장관과 박용성 대한체육회장, 국회문화관광위원들과 박선규차관 차기 개최지 송영길 인천시장 등이 선수단과 방송단을 찾아 성공적인 아시안게임을 기원했습니다.

한편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위원회는 oca 총회에서 공식 프레젠테이션을 갖고 평창 유치가 동계스포츠의 아시아 확산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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