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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복지시설 등 3만곳 화재예방 특별점검
입력 2010.11.13 (19:59) 사회
겨울철을 앞두고 전국 노인복지시설에 대한 화재예방 특별점검이 실시됩니다.

행정안전부는 소방방재청,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노인과 아동, 장애인 복지시설 3만여 곳을 대상으로 안전 진단을 집중적으로 벌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점검 결과, 화재에 취약한 점이 발견되면 곧바로 시정조치하고, 반상회 등을 통해 불조심 홍보를 적극적으로 벌여 화재에 대한 안전의식도 높일 계획입니다.

행안부는 해마다 발생하는 5만여 건의 화재 중 40% 이상이 겨울철에 집중되고 있고 화재의 절반이 담배꽁초 방치 등 부주의로 발생한다고 설명했습니다.
  • 노인복지시설 등 3만곳 화재예방 특별점검
    • 입력 2010-11-13 19:59:02
    사회
겨울철을 앞두고 전국 노인복지시설에 대한 화재예방 특별점검이 실시됩니다.

행정안전부는 소방방재청,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노인과 아동, 장애인 복지시설 3만여 곳을 대상으로 안전 진단을 집중적으로 벌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점검 결과, 화재에 취약한 점이 발견되면 곧바로 시정조치하고, 반상회 등을 통해 불조심 홍보를 적극적으로 벌여 화재에 대한 안전의식도 높일 계획입니다.

행안부는 해마다 발생하는 5만여 건의 화재 중 40% 이상이 겨울철에 집중되고 있고 화재의 절반이 담배꽁초 방치 등 부주의로 발생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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