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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AFC 챔피언스리그 우승 外
입력 2010.11.13 (21:51)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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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멘트>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프로축구 K리그 성남이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정상에 올랐습니다.

<리포트>

성남은 도쿄에서 열린 결승에서 이란의 조바한을 3대 1로 꺾고 우승했습니다.

전반 28분 사샤의 선제골과 후반 7분 조병국의 추가골로 승리를 굳혔습니다.

성남은 다음달 열리는 FIFA 클럽 월드컵에 아시아 대표로 출전합니다.

부경고, 고등축구 리그 왕중왕전 우승

대교 눈높이 전국 고등 축구리그 왕중왕전에서 부산 부경고가 삼일공고를 2대 0으로 꺾고 우승했습니다.

경남 창녕중학교는 중학부에서 경기 부양 초등학교는 초등부에서 나란히 정상에 올랐습니다.

아시안게임 선수단 격려·방송단 방문

이재오 특임장관과 박용성 대한체육회장, 국회문화관광위원들과 박선규 차관, 차기 개최지 송영길 인천시장 등이 선수단과 방송단을 찾아 성공적인 아시안게임을 기원했습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위원회는 OCA 총회에서 공식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유치 당위성을 설명하고 활발한 유치 활동을 펼쳤습니다.
  • 성남, AFC 챔피언스리그 우승 外
    • 입력 2010-11-13 21:51:02
    뉴스 9
 <앵커 멘트>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프로축구 K리그 성남이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정상에 올랐습니다.

<리포트>

성남은 도쿄에서 열린 결승에서 이란의 조바한을 3대 1로 꺾고 우승했습니다.

전반 28분 사샤의 선제골과 후반 7분 조병국의 추가골로 승리를 굳혔습니다.

성남은 다음달 열리는 FIFA 클럽 월드컵에 아시아 대표로 출전합니다.

부경고, 고등축구 리그 왕중왕전 우승

대교 눈높이 전국 고등 축구리그 왕중왕전에서 부산 부경고가 삼일공고를 2대 0으로 꺾고 우승했습니다.

경남 창녕중학교는 중학부에서 경기 부양 초등학교는 초등부에서 나란히 정상에 올랐습니다.

아시안게임 선수단 격려·방송단 방문

이재오 특임장관과 박용성 대한체육회장, 국회문화관광위원들과 박선규 차관, 차기 개최지 송영길 인천시장 등이 선수단과 방송단을 찾아 성공적인 아시안게임을 기원했습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위원회는 OCA 총회에서 공식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유치 당위성을 설명하고 활발한 유치 활동을 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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