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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 낮부터 풀려…모레부터 다시 추워질듯
입력 2010.11.23 (08:25)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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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오늘 아침 서울을 비롯한 내륙지방의 기온이 영하로 내려갔습니다.

이번 추위는 오늘 낮부터 빠르게 누그러지겠지만, 목요일인 모레부터 다시 겨울같은 추위가 찾아올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김민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북서쪽에서 확장한 찬 대륙고기압이 아침 기온을 영하로 떨어뜨렸습니다.

오늘 아침 서울을 비롯한 내륙지방의 기온이 대부분 영하로 내려갔고, 강원도 철원과 전북 남원 등 곳곳에선 영하 5도 안팎까지 떨어져 있습니다.

낮은 기온에 강원 산간지역엔 오늘 1cm 안팎의 눈이 오는 곳도 있겠습니다.

그러나 찬 공기의 세력이 약해 이번 추위는 빠르게 누그러집니다.

오늘 낮부턴 서울의 기온이 12도까지 오르는 등 전국이 예년 기온을 웃돌기 시작하겠습니다.

내일까지 비교적 포근하겠지만 추위가 끝난 것은 아닙니다.

내일 밤 서울,경기와 강원도 지방에 약한 비나 눈발이 날린 뒤, 목요일인 모레부턴 다시 찬 바람과 함께 기온이 큰 폭으로 내려갑니다.

모레 서울의 아침기온은 0도, 금요일부터 다시 영하로 떨어지고, 당분간 한낮에도 중부지방의 기온은 10도를 밑돌겠습니다.

특히 오는 일요일부터는 기온이 더욱 내려가 한동안 매서운 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KBS 뉴스 김민경입니다.
  • 추위 낮부터 풀려…모레부터 다시 추워질듯
    • 입력 2010-11-23 08:25:33
    뉴스광장
<앵커 멘트>

오늘 아침 서울을 비롯한 내륙지방의 기온이 영하로 내려갔습니다.

이번 추위는 오늘 낮부터 빠르게 누그러지겠지만, 목요일인 모레부터 다시 겨울같은 추위가 찾아올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김민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북서쪽에서 확장한 찬 대륙고기압이 아침 기온을 영하로 떨어뜨렸습니다.

오늘 아침 서울을 비롯한 내륙지방의 기온이 대부분 영하로 내려갔고, 강원도 철원과 전북 남원 등 곳곳에선 영하 5도 안팎까지 떨어져 있습니다.

낮은 기온에 강원 산간지역엔 오늘 1cm 안팎의 눈이 오는 곳도 있겠습니다.

그러나 찬 공기의 세력이 약해 이번 추위는 빠르게 누그러집니다.

오늘 낮부턴 서울의 기온이 12도까지 오르는 등 전국이 예년 기온을 웃돌기 시작하겠습니다.

내일까지 비교적 포근하겠지만 추위가 끝난 것은 아닙니다.

내일 밤 서울,경기와 강원도 지방에 약한 비나 눈발이 날린 뒤, 목요일인 모레부턴 다시 찬 바람과 함께 기온이 큰 폭으로 내려갑니다.

모레 서울의 아침기온은 0도, 금요일부터 다시 영하로 떨어지고, 당분간 한낮에도 중부지방의 기온은 10도를 밑돌겠습니다.

특히 오는 일요일부터는 기온이 더욱 내려가 한동안 매서운 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KBS 뉴스 김민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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