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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 개인전도 싹쓸이 이상무
입력 2010.11.23 (08:25)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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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어제 남자 단체전까지 석권하면서 양궁에 걸린 4개의 금메달을 모두 쓸어담을 가능성도 커졌습니다.



먼저, 오늘 여자 선수들이 개인전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박진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양궁 단체전에서는 막판 집중력이 돋보였습니다.



이 기세를 몰아서 우리 선수들은 남은 개인전 두 개의 금메달을 모두 노리고 있습니다.



대회 규정상 두 명만 출전할 수 있는 개인전에서, 여자부에서는 오늘 기보배와 윤옥희가 출전합니다.



두 선수는 개인전 예선에서 1, 2위를 차지해 금메달 가능성이 큽니다.



<인터뷰> 기보배(양궁 국가대표) : "항상 긍정적인 생각으로 제 위치에서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2관왕 목표로 하겠습니다."



내일 펼쳐지는 남자 개인전에서는 김우진과 오진혁이 금메달 사냥에 나섭니다.



특히 대표팀 막내인 김우진은 예선에서 개인 싱글 합계 세계기록을 세워 상승세를 타고 있습니다.



<인터뷰> 김우진(양궁 국가대표) : "세계 양궁 남자는요, 평준화가 된 것 같아서 더 많이 노력해야 할 것 같고요…."



제 실력만 발휘해 준다면 우리 선수들이 대회 2관왕을 놓고 ’집안싸움’을 벌일 가능성이 큽니다.



하지만, 단체전에서 봤듯이 중국과 인도 등 다른 나라 선수들이 기량이 최근 급성장해 개인전에서도 끝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게 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박진영입니다.
  • 양궁 개인전도 싹쓸이 이상무
    • 입력 2010-11-23 08:25:40
    뉴스광장
<앵커 멘트>



어제 남자 단체전까지 석권하면서 양궁에 걸린 4개의 금메달을 모두 쓸어담을 가능성도 커졌습니다.



먼저, 오늘 여자 선수들이 개인전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박진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양궁 단체전에서는 막판 집중력이 돋보였습니다.



이 기세를 몰아서 우리 선수들은 남은 개인전 두 개의 금메달을 모두 노리고 있습니다.



대회 규정상 두 명만 출전할 수 있는 개인전에서, 여자부에서는 오늘 기보배와 윤옥희가 출전합니다.



두 선수는 개인전 예선에서 1, 2위를 차지해 금메달 가능성이 큽니다.



<인터뷰> 기보배(양궁 국가대표) : "항상 긍정적인 생각으로 제 위치에서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2관왕 목표로 하겠습니다."



내일 펼쳐지는 남자 개인전에서는 김우진과 오진혁이 금메달 사냥에 나섭니다.



특히 대표팀 막내인 김우진은 예선에서 개인 싱글 합계 세계기록을 세워 상승세를 타고 있습니다.



<인터뷰> 김우진(양궁 국가대표) : "세계 양궁 남자는요, 평준화가 된 것 같아서 더 많이 노력해야 할 것 같고요…."



제 실력만 발휘해 준다면 우리 선수들이 대회 2관왕을 놓고 ’집안싸움’을 벌일 가능성이 큽니다.



하지만, 단체전에서 봤듯이 중국과 인도 등 다른 나라 선수들이 기량이 최근 급성장해 개인전에서도 끝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게 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박진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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