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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화환 거치대 훔친 화원 주인 붙잡혀
입력 2010.11.23 (10:17) 수정 2010.11.23 (20:14) 사회
인천 삼산경찰서는 행사장에 기부된 쌀 화환의 거치대를 훔친 혐의로 화원운영업자 62살 조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조 씨는 지난 2일 밤 인천시 삼산동의 한 행사장에서 기부된 쌀 화환 거치대 16개를 자신의 꽃배달용 화물차에 싣고 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쌀 화환이 인기를 끌면서 가격이 5만 원대인 거치대를 훔쳐 달아나는 사례가 전국에서 빈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쌀 화환 거치대 훔친 화원 주인 붙잡혀
    • 입력 2010-11-23 10:17:21
    • 수정2010-11-23 20:14:51
    사회
인천 삼산경찰서는 행사장에 기부된 쌀 화환의 거치대를 훔친 혐의로 화원운영업자 62살 조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조 씨는 지난 2일 밤 인천시 삼산동의 한 행사장에서 기부된 쌀 화환 거치대 16개를 자신의 꽃배달용 화물차에 싣고 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쌀 화환이 인기를 끌면서 가격이 5만 원대인 거치대를 훔쳐 달아나는 사례가 전국에서 빈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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