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이란, 거대 해저유전 발견
입력 2010.11.23 (12:40) 국제
걸프 해역에서 매장량이 340억 배럴로 추정되는 거대한 유전층이 발견됐다고 이란 국영 TV 인터넷판이 이란 국영 에너지회사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파르스 오일 앤드 가스사는 이란 남부 항구도시 부셰르 부근 연안에서 이 유전층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알리 바키리 사장은 새로 발견된 유전이 이란 최대 유전층의 하나라며, 정확한 원유 매장량을 평가하기 위한 시추작업이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이란, 거대 해저유전 발견
    • 입력 2010-11-23 12:40:23
    국제
걸프 해역에서 매장량이 340억 배럴로 추정되는 거대한 유전층이 발견됐다고 이란 국영 TV 인터넷판이 이란 국영 에너지회사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파르스 오일 앤드 가스사는 이란 남부 항구도시 부셰르 부근 연안에서 이 유전층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알리 바키리 사장은 새로 발견된 유전이 이란 최대 유전층의 하나라며, 정확한 원유 매장량을 평가하기 위한 시추작업이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