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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12일째, 양궁 윤옥희 개인전 정상 2관왕
입력 2010.11.23 (12:45) 수정 2010.11.23 (23:49) 종합
광저우 아시안게임 12일째인 오늘, 우리나라가 양궁과 육상, 인라인 롤러에서 금메달 3개를 추가했습니다.

양궁 여자 개인전에 출전한 윤옥희는 결승전에서 중국 청밍을 세트 스코어 6대 0으로 제치고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윤옥희는 단체전에 이어 개인전 금메달을 따내며, 대회 2관왕에 올랐습니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남녀 단체전에 이어 여자 개인전을 석권하며, 이번 대회 3개의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육상 여자 멀리뛰기에선 정순옥이 6m 53cm의 기록으로 육상에서 첫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인라인 롤러 여자 300미터 타임 트라이얼에선 안이슬이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안이슬은 이어 열린 500m 스프린트에서는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사격 여자 서킷에선 단체전 은메달에 이어 김민지가 개인전 은메달을 추가했습니다.

근대5종 여자 단체전에서도 은메달을 추가했고, 개인전에선 양수진이 동메달을 따냈습니다.

손성철-박지호가 출전한 다이빙 남자 싱크로 3m 스프링보드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인라인 롤러에서도 장수철과 엄한준이 동메달을 추가했고, 펜싱에선 남자 플뢰레 단체전과 여자 에페 단체전에서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7인제 남자 럭비에서도 우리나라가 중국에 21대 14로 역전승을 거두고 동메달을 차지했습니다.

남자 핸드볼은 사우디아라비아를 꺾고 결승에 올랐습니다.

남자 축구는 준결승에서 아랍에미리트에 연장 접전 끝에 1대 0으로 져 결승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지금까지 금메달 64개, 은메달 55개, 동메달 74개로 종합 2위를 기록중입니다.
  • 대회 12일째, 양궁 윤옥희 개인전 정상 2관왕
    • 입력 2010-11-23 12:45:50
    • 수정2010-11-23 23:49:27
    종합
광저우 아시안게임 12일째인 오늘, 우리나라가 양궁과 육상, 인라인 롤러에서 금메달 3개를 추가했습니다.

양궁 여자 개인전에 출전한 윤옥희는 결승전에서 중국 청밍을 세트 스코어 6대 0으로 제치고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윤옥희는 단체전에 이어 개인전 금메달을 따내며, 대회 2관왕에 올랐습니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남녀 단체전에 이어 여자 개인전을 석권하며, 이번 대회 3개의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육상 여자 멀리뛰기에선 정순옥이 6m 53cm의 기록으로 육상에서 첫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인라인 롤러 여자 300미터 타임 트라이얼에선 안이슬이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안이슬은 이어 열린 500m 스프린트에서는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사격 여자 서킷에선 단체전 은메달에 이어 김민지가 개인전 은메달을 추가했습니다.

근대5종 여자 단체전에서도 은메달을 추가했고, 개인전에선 양수진이 동메달을 따냈습니다.

손성철-박지호가 출전한 다이빙 남자 싱크로 3m 스프링보드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인라인 롤러에서도 장수철과 엄한준이 동메달을 추가했고, 펜싱에선 남자 플뢰레 단체전과 여자 에페 단체전에서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7인제 남자 럭비에서도 우리나라가 중국에 21대 14로 역전승을 거두고 동메달을 차지했습니다.

남자 핸드볼은 사우디아라비아를 꺾고 결승에 올랐습니다.

남자 축구는 준결승에서 아랍에미리트에 연장 접전 끝에 1대 0으로 져 결승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지금까지 금메달 64개, 은메달 55개, 동메달 74개로 종합 2위를 기록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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