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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 마친 농촌 마을…메주는 익어 가고
입력 2010.11.23 (14:19) 포토뉴스
풍년이네

늦가을, 추수를 마친 농촌은 풍요로움으로 가득하다. 본격적인 농한기를 맞아 23일 전남 강진군 군동면 신기마을에서 마을 주민들이 장을 담그기 위해 메주를 양지바른 곳에 말리고 있다. 깨끗한 바람과 맑은 공기를 받은 메주는 40일뒤에 다시 물과 천일염을 만나 장으로 태어난다.

마음도 ‘풍년’
늦가을, 추수를 마친 농촌은 풍요로움으로 가득하다. 본격적인 농한기를 맞아 23일 전남 강진군 군동면 신기마을에서 마을 주민들이 장을 담그기 위해 메주를 양지바른 곳에 말리고 있다. 깨끗한 바람과 맑은 공기를 받은 메주는 40일뒤에 다시 물과 천일염을 만나 장으로 태어난다.
밝은 農心
늦가을, 추수를 마친 농촌은 풍요로움으로 가득하다. 본격적인 농한기를 맞아 23일 전남 강진군 군동면 신기마을에서 마을 주민들이 장을 담그기 위해 메주를 양지바른 곳에 말리고 있다. 깨끗한 바람과 맑은 공기를 받은 메주는 40일뒤에 다시 물과 천일염을 만나 장으로 태어난다.
덩더쿵
늦가을, 추수를 마친 농촌은 풍요로움으로 가득하다. 본격적인 농한기를 맞아 23일 전남 강진군 군동면 신기마을에서 마을 주민들이 장을 담그기 위해 삶을 콩을 절구에 찧고 있다. 깨끗한 바람과 맑은 공기를 받은 메주는 40일뒤에 다시 물과 천일염을 만나 장으로 태어난다.
메주 익는 마을
늦가을, 추수를 마친 농촌은 풍요로움으로 가득하다. 본격적인 농한기를 맞아 23일 전남 강진군 군동면 신기마을에서 마을 주민들이 장을 담그기 위해 메주를 양지바른 곳에 말리고 있다. 깨끗한 바람과 맑은 공기를 받은 메주는 40일뒤에 다시 물과 천일염을 만나 장으로 태어난다.
  • 추수 마친 농촌 마을…메주는 익어 가고
    • 입력 2010-11-23 14:19:54
    포토뉴스

늦가을, 추수를 마친 농촌은 풍요로움으로 가득하다. 본격적인 농한기를 맞아 23일 전남 강진군 군동면 신기마을에서 마을 주민들이 장을 담그기 위해 메주를 양지바른 곳에 말리고 있다. 깨끗한 바람과 맑은 공기를 받은 메주는 40일뒤에 다시 물과 천일염을 만나 장으로 태어난다.

늦가을, 추수를 마친 농촌은 풍요로움으로 가득하다. 본격적인 농한기를 맞아 23일 전남 강진군 군동면 신기마을에서 마을 주민들이 장을 담그기 위해 메주를 양지바른 곳에 말리고 있다. 깨끗한 바람과 맑은 공기를 받은 메주는 40일뒤에 다시 물과 천일염을 만나 장으로 태어난다.

늦가을, 추수를 마친 농촌은 풍요로움으로 가득하다. 본격적인 농한기를 맞아 23일 전남 강진군 군동면 신기마을에서 마을 주민들이 장을 담그기 위해 메주를 양지바른 곳에 말리고 있다. 깨끗한 바람과 맑은 공기를 받은 메주는 40일뒤에 다시 물과 천일염을 만나 장으로 태어난다.

늦가을, 추수를 마친 농촌은 풍요로움으로 가득하다. 본격적인 농한기를 맞아 23일 전남 강진군 군동면 신기마을에서 마을 주민들이 장을 담그기 위해 메주를 양지바른 곳에 말리고 있다. 깨끗한 바람과 맑은 공기를 받은 메주는 40일뒤에 다시 물과 천일염을 만나 장으로 태어난다.

늦가을, 추수를 마친 농촌은 풍요로움으로 가득하다. 본격적인 농한기를 맞아 23일 전남 강진군 군동면 신기마을에서 마을 주민들이 장을 담그기 위해 메주를 양지바른 곳에 말리고 있다. 깨끗한 바람과 맑은 공기를 받은 메주는 40일뒤에 다시 물과 천일염을 만나 장으로 태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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