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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오늘 최대 파업 예고
입력 2010.11.24 (16:10) 수정 2010.11.24 (17:56) 국제
포르투갈 노동계가 정부의 긴축 정책에 반대하는 대규모 파업을 예고했습니다.

노동계는 현지시각 오늘 파업에 들어가며 공공과 민간 부문 노조가 함께 참여해 20여년만에 사상 최대 규모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노동계는 전국적으로 항공기 500편이 결항되고 주요 항구가 마비될 것이라며 은행과 언론매체, 석유 수송 등도 타격을 입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포르투갈, 오늘 최대 파업 예고
    • 입력 2010-11-24 16:10:55
    • 수정2010-11-24 17:56:45
    국제
포르투갈 노동계가 정부의 긴축 정책에 반대하는 대규모 파업을 예고했습니다.

노동계는 현지시각 오늘 파업에 들어가며 공공과 민간 부문 노조가 함께 참여해 20여년만에 사상 최대 규모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노동계는 전국적으로 항공기 500편이 결항되고 주요 항구가 마비될 것이라며 은행과 언론매체, 석유 수송 등도 타격을 입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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