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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5종 4인방 ‘기쁨의 금메달!’
입력 2010.11.24 (17:16) 수정 2010.11.24 (21:59) 포토뉴스
근대5종 남자 단체 ‘금메달 쾌거’

24일 중국 광저우 아오티 근대5종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근대5종 경기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딴 이춘헌과 김인홍, 정훤호, 김기현이 시상대에 올라 태극기를 펼쳐보이고 있다.

자랑스럽습니다!
24일 중국 광저우 아오티 근대5종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근대5종 경기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딴 이춘헌과 김인홍, 정훤호, 김기현이 시상대에 올라 태극기를 펼쳐보이고 있다.
행복한 한국, 우울한 중국
24일 중국 광저우 아오티 근대5종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근대5종 경기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딴 이춘헌과 김인홍, 정훤호, 김기현이 시상대에 올라 꽃다발을 들어올리고 있다.
금빛 주인공들, 메달과 기념촬영
24일 중국 광저우 아오티 근대5종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근대5종 경기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딴 이춘헌과 김인홍, 정훤호, 김기현이 시상대에 올라 태극기를 펼쳐보이고 있다.
아시안게임 2회 연속 우승
24일 중국 광저우 아오티 근대5종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근대5종 경기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딴 이춘헌과 김인홍, 정훤호, 김기현이 시상대에 올라 태극기를 펼쳐보이고 있다.
위풍당당한 입장
24일 중국 광저우 아오티 근대5종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근대5종 경기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딴 이춘헌과 김인홍, 정훤호, 김기현이 태극기를 어깨에 걸치고 시상대로 이동하고 있다.
애국가에 뭉클
24일 중국 광저우 아오티 근대5종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근대5종 경기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딴 이춘헌과 김인홍, 정훤호, 김기현이 시상대에서 애국가를 부르고 있다.
기쁨이 눈물로 그저 흐르네
24일 중국 광저우 아오티 근대5종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근대5종 경기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딴 이춘헌이 경기를 마치고 나서 정훤호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이춘헌 ‘은메달이라구!’
24일 중국 광저우 아오티 근대5종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근대5종 경기 남자 개인전에서 은메달을 딴 이춘헌이 시상대에서 태극기를 들어올리고 있다.
‘저는 동메달이요~’
24일 중국 광저우 아오티 근대5종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근대5종 경기 남자 개인전에서 동메달을 딴 김인홍이 시상대에서 태극기를 들어올리고 있다.
격한 기쁨에 눈물이 뚝뚝
24일 중국 광저우 아오티 근대5종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근대5종 경기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딴 정훤호가 경기를 마치고 나서 기쁨의 눈물을 흘리고 있다.
‘훤호야, 울지마라 1등이다’
24일 중국 광저우 아오티 근대5종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근대5종 경기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딴 정훤호가 경기를 마치고 나서 기쁨의 눈물을 흘리고 있다.
‘감독님, 너무 기뻐서 그래요’
24일 중국 광저우 아오티 근대5종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근대5종 경기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딴 정훤호가 경기를 마치고 나서 기쁨의 눈물을 흘리고 있다.
너무 힘들다
24일 중국 광저우 아오티 근대5종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근대5종 경기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딴 정훤호가 경기를 마치고 나서 땅에 누워 괴로워하고 있다.
딴 생각 말고 질주!
24일 광저우 아오티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근대5종 승마 경기에서 한국의 김기현이 장애물을 넘고 있다.
고지가 저 앞이다
24일 광저우 아오티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근대5종 승마 경기에서 한국의 김인홍이 장애물을 넘고 있다.
김인홍 ‘컨디션 좋아요’
24일 광저우 아오티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근대5종 승마 경기에서 한국의 김인홍이 장애물을 넘고 있다.
기분 좋은 출발
24일 광저우 아오티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근대5종 승마 경기에서 한국의 이춘헌이 장애물을 넘고 있다.
이춘헌 ‘포기는 없어’
24일 광저우 아오티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근대5종 승마 경기에서 한국의 이춘헌이 장애물을 넘고 있다.
낙마는 없다!
24일 광저우 아오티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근대5종 승마 경기에서 한국의 이춘헌이 장애물을 넘고 있다.
말과 일심동체
24일 광저우 아오티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근대5종 승마 경기에서 한국의 정훤호가 장애물을 넘고 있다.
근대5종 ‘장애물을 넘어라!’
24일 광저우 아오티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근대5종 승마 경기에서 한국의 김기현이 장애물을 넘고 있다.
걸림돌 없지?
24일 광저우 아오티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근대5종 승마 경기에서 한국의 김기현이 장애물을 넘고 있다.
김기현 ‘말 달리자’
24일 광저우 아오티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근대5종 승마 경기에서 한국의 김기현이 장애물을 넘고 있다.
  • 근대5종 4인방 ‘기쁨의 금메달!’
    • 입력 2010-11-24 17:16:56
    • 수정2010-11-24 21:59:48
    포토뉴스

24일 중국 광저우 아오티 근대5종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근대5종 경기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딴 이춘헌과 김인홍, 정훤호, 김기현이 시상대에 올라 태극기를 펼쳐보이고 있다.

24일 중국 광저우 아오티 근대5종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근대5종 경기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딴 이춘헌과 김인홍, 정훤호, 김기현이 시상대에 올라 태극기를 펼쳐보이고 있다.

24일 중국 광저우 아오티 근대5종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근대5종 경기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딴 이춘헌과 김인홍, 정훤호, 김기현이 시상대에 올라 태극기를 펼쳐보이고 있다.

24일 중국 광저우 아오티 근대5종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근대5종 경기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딴 이춘헌과 김인홍, 정훤호, 김기현이 시상대에 올라 태극기를 펼쳐보이고 있다.

24일 중국 광저우 아오티 근대5종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근대5종 경기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딴 이춘헌과 김인홍, 정훤호, 김기현이 시상대에 올라 태극기를 펼쳐보이고 있다.

24일 중국 광저우 아오티 근대5종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근대5종 경기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딴 이춘헌과 김인홍, 정훤호, 김기현이 시상대에 올라 태극기를 펼쳐보이고 있다.

24일 중국 광저우 아오티 근대5종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근대5종 경기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딴 이춘헌과 김인홍, 정훤호, 김기현이 시상대에 올라 태극기를 펼쳐보이고 있다.

24일 중국 광저우 아오티 근대5종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근대5종 경기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딴 이춘헌과 김인홍, 정훤호, 김기현이 시상대에 올라 태극기를 펼쳐보이고 있다.

24일 중국 광저우 아오티 근대5종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근대5종 경기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딴 이춘헌과 김인홍, 정훤호, 김기현이 시상대에 올라 태극기를 펼쳐보이고 있다.

24일 중국 광저우 아오티 근대5종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근대5종 경기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딴 이춘헌과 김인홍, 정훤호, 김기현이 시상대에 올라 태극기를 펼쳐보이고 있다.

24일 중국 광저우 아오티 근대5종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근대5종 경기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딴 이춘헌과 김인홍, 정훤호, 김기현이 시상대에 올라 태극기를 펼쳐보이고 있다.

24일 중국 광저우 아오티 근대5종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근대5종 경기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딴 이춘헌과 김인홍, 정훤호, 김기현이 시상대에 올라 태극기를 펼쳐보이고 있다.

24일 중국 광저우 아오티 근대5종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근대5종 경기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딴 이춘헌과 김인홍, 정훤호, 김기현이 시상대에 올라 태극기를 펼쳐보이고 있다.

24일 중국 광저우 아오티 근대5종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근대5종 경기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딴 이춘헌과 김인홍, 정훤호, 김기현이 시상대에 올라 태극기를 펼쳐보이고 있다.

24일 중국 광저우 아오티 근대5종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근대5종 경기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딴 이춘헌과 김인홍, 정훤호, 김기현이 시상대에 올라 태극기를 펼쳐보이고 있다.

24일 중국 광저우 아오티 근대5종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근대5종 경기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딴 이춘헌과 김인홍, 정훤호, 김기현이 시상대에 올라 태극기를 펼쳐보이고 있다.

24일 중국 광저우 아오티 근대5종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근대5종 경기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딴 이춘헌과 김인홍, 정훤호, 김기현이 시상대에 올라 태극기를 펼쳐보이고 있다.

24일 중국 광저우 아오티 근대5종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근대5종 경기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딴 이춘헌과 김인홍, 정훤호, 김기현이 시상대에 올라 태극기를 펼쳐보이고 있다.

24일 중국 광저우 아오티 근대5종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근대5종 경기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딴 이춘헌과 김인홍, 정훤호, 김기현이 시상대에 올라 태극기를 펼쳐보이고 있다.

24일 중국 광저우 아오티 근대5종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근대5종 경기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딴 이춘헌과 김인홍, 정훤호, 김기현이 시상대에 올라 태극기를 펼쳐보이고 있다.

24일 중국 광저우 아오티 근대5종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근대5종 경기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딴 이춘헌과 김인홍, 정훤호, 김기현이 시상대에 올라 태극기를 펼쳐보이고 있다.

24일 중국 광저우 아오티 근대5종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근대5종 경기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딴 이춘헌과 김인홍, 정훤호, 김기현이 시상대에 올라 태극기를 펼쳐보이고 있다.

24일 중국 광저우 아오티 근대5종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근대5종 경기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딴 이춘헌과 김인홍, 정훤호, 김기현이 시상대에 올라 태극기를 펼쳐보이고 있다.

24일 중국 광저우 아오티 근대5종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근대5종 경기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딴 이춘헌과 김인홍, 정훤호, 김기현이 시상대에 올라 태극기를 펼쳐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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