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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복음-황선옥 ‘둘이 합쳐 금이 7개!’
입력 2010.11.24 (19:53) 수정 2010.11.24 (22:46) 포토뉴스
최복음-황선옥 ‘둘이 합해 금메달이 7개!’

한국 볼링의 간판 최복음(왼쪽)과 황선옥이 24일 중국 광저우 톈허볼링홀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볼링 마스터스 남.녀 종목에서 금메달을 따낸 뒤 메달을 깨물어보고 있다. 황선옥은 이번 대회 4관왕, 최복음 역시 3관왕의 금자탑을 쌓아 둘이 모두 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황선옥, 대회 첫 한국인 4관왕
한국 여자 볼링의 간판 황선옥이 24일 중국 광저우 톈허볼링홀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볼링 여자 마스터스에서 금메달을 따낸 뒤 이어진 시상식에서 메달을 깨물어보고 있다.
‘금메달 네 번째 깨물어요’
한국 여자 볼링의 간판 황선옥이 24일 중국 광저우 톈허볼링홀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볼링 여자 마스터스에서 금메달을 따낸 뒤 이어진 시상식에서 메달을 깨물어보고 있다.
‘볼링 에이스 맞죠?’
한국 남자 볼링의 간판 최복음이 24일 중국 광저우 톈허볼링홀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볼링 남자 마스터스에서 금메달을 따낸 뒤 이어진 시상식에서 메달을 깨물고 있다. 최복음은 이날 최종 챔피언 결정전에서 2게임 합계 462점을 기록, 2-3위 결정전 승자인 쿠웨이트의 무하마드 알지바(327점)를 누르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남자 3인조와 5인조 우승에 이은 3관왕.
당당하게 따낸 금메달
한국 남자 볼링의 간판 최복음이 24일 중국 광저우 톈허볼링홀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볼링 남자 마스터스에서 금메달을 따낸 뒤 이어진 시상식에서 메달을 깨물고 있다. 최복음은 이날 최종 챔피언 결정전에서 2게임 합계 462점을 기록, 2-3위 결정전 승자인 쿠웨이트의 무하마드 알지바(327점)를 누르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남자 3인조와 5인조 우승에 이은 3관왕.
최복음 ‘금메달 3개째에요’
한국 남자 볼링의 간판 최복음이 24일 중국 광저우 톈허볼링홀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볼링 남자 마스터스에서 금메달을 따낸 뒤 이어진 시상식에서 메달을 깨물고 있다. 최복음은 이날 최종 챔피언 결정전에서 2게임 합계 462점을 기록, 2-3위 결정전 승자인 쿠웨이트의 무하마드 알지바(327점)를 누르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남자 3인조와 5인조 우승에 이은 3관왕.
금-동 주역, 메달 자랑
한국 여자 볼링의 간판 황선옥이 24일 중국 광저우 톈허볼링홀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볼링 여자 마스터스에서 금메달을 따낸 뒤 이어진 시상식에서 메달을 들어보이고 있다. 오른쪽은 동메달을 딴 최진아.
메달 보여드릴게요
한국 여자 볼링의 간판 황선옥이 24일 중국 광저우 톈허볼링홀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볼링 여자 마스터스에서 금메달을 따낸 뒤 이어진 시상식에서 메달을 들어보이고 있다. 오른쪽은 동메달을 딴 최진아.
대한민국 볼링 파이팅!
한국 볼링 대표팀이 24일 중국 광저우 톈허볼링홀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볼링 마스터스 경기가 끝난 뒤 함께 모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 여자 볼링 전성시대
한국 여자 볼링의 간판 황선옥이 24일 중국 광저우 톈허볼링홀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볼링 여자 마스터스에서 금메달을 따낸 뒤 이어진 시상식에서 메달을 들어보이고 있다. 오른쪽은 동메달을 딴 최진아.
최복음 3관왕 ‘쑥스러워요’
한국 볼링의 최복음이 24일 중국 광저우 톈허볼링홀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볼링 남자 마스터스에서 금메달을 따낸 뒤 멋쩍게 웃고 있다. 최복음은 이날 최종 챔피언 결정전에서 2게임 합계 462점을 기록, 2-3위 결정전 승자인 쿠웨이트의 무하마드 알지바(327점)를 누르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남자 3인조와 5인조 우승에 이은 3관왕.
만세~
한국 볼링의 최복음이 24일 중국 광저우 톈허볼링홀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볼링 남자 마스터스에서 금메달을 따낸 뒤 환호하고 있다.
이렇게 하면 되겠지?
한국 볼링의 최복음이 24일 중국 광저우 톈허볼링홀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볼링 남자 마스터스 경기 전 몸을 풀고 있다.
신중함 물씬
한국 볼링의 최복음이 24일 중국 광저우 톈허볼링홀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볼링 남자 마스터스 경기 전 몸을 풀고 있다.
레인을 잘 타고 봐야…
한국 볼링의 최복음이 24일 중국 광저우 톈허볼링홀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볼링 남자 마스터스 경기 전 몸을 풀고 있다.
시선 고정!
한국 볼링의 최복음이 24일 중국 광저우 톈허볼링홀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볼링 남자 마스터스 경기 전 몸을 풀고 있다.
유연한 자세
한국 볼링의 최복음이 24일 중국 광저우 톈허볼링홀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볼링 남자 마스터스 경기 전 몸을 풀고 있다.
금메달을 향한 스트라이크
한국 볼링의 최복음이 24일 중국 광저우 톈허볼링홀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볼링 남자 마스터스 경기 전 몸을 풀고 있다.
영광의 4관왕!
한국 여자 볼링의 간판 황선옥이 24일 중국 광저우 톈허볼링홀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볼링 여자 마스터스에서 금메달을 확정짓는 마지막 볼을 던진 뒤 미소짓고 있다.
볼링핀이여, 나에게 오라!
한국 여자 볼링의 간판 황선옥이 24일 중국 광저우 톈허볼링홀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볼링 여자 마스터스에서 금메달을 확정짓는 마지막 볼을 던진 뒤 기뻐하고 있다.
여기저기 쏟아지는 축하세례
한국 여자 볼링의 간판 황선옥이 24일 중국 광저우 톈허볼링홀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볼링 여자 마스터스에서 금메달을 따낸 뒤 축하를 받으며 환하게 웃고 있다.
  • 최복음-황선옥 ‘둘이 합쳐 금이 7개!’
    • 입력 2010-11-24 19:53:50
    • 수정2010-11-24 22:46:22
    포토뉴스

한국 볼링의 간판 최복음(왼쪽)과 황선옥이 24일 중국 광저우 톈허볼링홀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볼링 마스터스 남.녀 종목에서 금메달을 따낸 뒤 메달을 깨물어보고 있다. 황선옥은 이번 대회 4관왕, 최복음 역시 3관왕의 금자탑을 쌓아 둘이 모두 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볼링의 간판 최복음(왼쪽)과 황선옥이 24일 중국 광저우 톈허볼링홀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볼링 마스터스 남.녀 종목에서 금메달을 따낸 뒤 메달을 깨물어보고 있다. 황선옥은 이번 대회 4관왕, 최복음 역시 3관왕의 금자탑을 쌓아 둘이 모두 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볼링의 간판 최복음(왼쪽)과 황선옥이 24일 중국 광저우 톈허볼링홀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볼링 마스터스 남.녀 종목에서 금메달을 따낸 뒤 메달을 깨물어보고 있다. 황선옥은 이번 대회 4관왕, 최복음 역시 3관왕의 금자탑을 쌓아 둘이 모두 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볼링의 간판 최복음(왼쪽)과 황선옥이 24일 중국 광저우 톈허볼링홀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볼링 마스터스 남.녀 종목에서 금메달을 따낸 뒤 메달을 깨물어보고 있다. 황선옥은 이번 대회 4관왕, 최복음 역시 3관왕의 금자탑을 쌓아 둘이 모두 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볼링의 간판 최복음(왼쪽)과 황선옥이 24일 중국 광저우 톈허볼링홀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볼링 마스터스 남.녀 종목에서 금메달을 따낸 뒤 메달을 깨물어보고 있다. 황선옥은 이번 대회 4관왕, 최복음 역시 3관왕의 금자탑을 쌓아 둘이 모두 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볼링의 간판 최복음(왼쪽)과 황선옥이 24일 중국 광저우 톈허볼링홀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볼링 마스터스 남.녀 종목에서 금메달을 따낸 뒤 메달을 깨물어보고 있다. 황선옥은 이번 대회 4관왕, 최복음 역시 3관왕의 금자탑을 쌓아 둘이 모두 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볼링의 간판 최복음(왼쪽)과 황선옥이 24일 중국 광저우 톈허볼링홀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볼링 마스터스 남.녀 종목에서 금메달을 따낸 뒤 메달을 깨물어보고 있다. 황선옥은 이번 대회 4관왕, 최복음 역시 3관왕의 금자탑을 쌓아 둘이 모두 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볼링의 간판 최복음(왼쪽)과 황선옥이 24일 중국 광저우 톈허볼링홀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볼링 마스터스 남.녀 종목에서 금메달을 따낸 뒤 메달을 깨물어보고 있다. 황선옥은 이번 대회 4관왕, 최복음 역시 3관왕의 금자탑을 쌓아 둘이 모두 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볼링의 간판 최복음(왼쪽)과 황선옥이 24일 중국 광저우 톈허볼링홀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볼링 마스터스 남.녀 종목에서 금메달을 따낸 뒤 메달을 깨물어보고 있다. 황선옥은 이번 대회 4관왕, 최복음 역시 3관왕의 금자탑을 쌓아 둘이 모두 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볼링의 간판 최복음(왼쪽)과 황선옥이 24일 중국 광저우 톈허볼링홀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볼링 마스터스 남.녀 종목에서 금메달을 따낸 뒤 메달을 깨물어보고 있다. 황선옥은 이번 대회 4관왕, 최복음 역시 3관왕의 금자탑을 쌓아 둘이 모두 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볼링의 간판 최복음(왼쪽)과 황선옥이 24일 중국 광저우 톈허볼링홀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볼링 마스터스 남.녀 종목에서 금메달을 따낸 뒤 메달을 깨물어보고 있다. 황선옥은 이번 대회 4관왕, 최복음 역시 3관왕의 금자탑을 쌓아 둘이 모두 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볼링의 간판 최복음(왼쪽)과 황선옥이 24일 중국 광저우 톈허볼링홀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볼링 마스터스 남.녀 종목에서 금메달을 따낸 뒤 메달을 깨물어보고 있다. 황선옥은 이번 대회 4관왕, 최복음 역시 3관왕의 금자탑을 쌓아 둘이 모두 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볼링의 간판 최복음(왼쪽)과 황선옥이 24일 중국 광저우 톈허볼링홀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볼링 마스터스 남.녀 종목에서 금메달을 따낸 뒤 메달을 깨물어보고 있다. 황선옥은 이번 대회 4관왕, 최복음 역시 3관왕의 금자탑을 쌓아 둘이 모두 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볼링의 간판 최복음(왼쪽)과 황선옥이 24일 중국 광저우 톈허볼링홀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볼링 마스터스 남.녀 종목에서 금메달을 따낸 뒤 메달을 깨물어보고 있다. 황선옥은 이번 대회 4관왕, 최복음 역시 3관왕의 금자탑을 쌓아 둘이 모두 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볼링의 간판 최복음(왼쪽)과 황선옥이 24일 중국 광저우 톈허볼링홀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볼링 마스터스 남.녀 종목에서 금메달을 따낸 뒤 메달을 깨물어보고 있다. 황선옥은 이번 대회 4관왕, 최복음 역시 3관왕의 금자탑을 쌓아 둘이 모두 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볼링의 간판 최복음(왼쪽)과 황선옥이 24일 중국 광저우 톈허볼링홀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볼링 마스터스 남.녀 종목에서 금메달을 따낸 뒤 메달을 깨물어보고 있다. 황선옥은 이번 대회 4관왕, 최복음 역시 3관왕의 금자탑을 쌓아 둘이 모두 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볼링의 간판 최복음(왼쪽)과 황선옥이 24일 중국 광저우 톈허볼링홀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볼링 마스터스 남.녀 종목에서 금메달을 따낸 뒤 메달을 깨물어보고 있다. 황선옥은 이번 대회 4관왕, 최복음 역시 3관왕의 금자탑을 쌓아 둘이 모두 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볼링의 간판 최복음(왼쪽)과 황선옥이 24일 중국 광저우 톈허볼링홀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볼링 마스터스 남.녀 종목에서 금메달을 따낸 뒤 메달을 깨물어보고 있다. 황선옥은 이번 대회 4관왕, 최복음 역시 3관왕의 금자탑을 쌓아 둘이 모두 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볼링의 간판 최복음(왼쪽)과 황선옥이 24일 중국 광저우 톈허볼링홀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볼링 마스터스 남.녀 종목에서 금메달을 따낸 뒤 메달을 깨물어보고 있다. 황선옥은 이번 대회 4관왕, 최복음 역시 3관왕의 금자탑을 쌓아 둘이 모두 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볼링의 간판 최복음(왼쪽)과 황선옥이 24일 중국 광저우 톈허볼링홀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볼링 마스터스 남.녀 종목에서 금메달을 따낸 뒤 메달을 깨물어보고 있다. 황선옥은 이번 대회 4관왕, 최복음 역시 3관왕의 금자탑을 쌓아 둘이 모두 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볼링의 간판 최복음(왼쪽)과 황선옥이 24일 중국 광저우 톈허볼링홀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볼링 마스터스 남.녀 종목에서 금메달을 따낸 뒤 메달을 깨물어보고 있다. 황선옥은 이번 대회 4관왕, 최복음 역시 3관왕의 금자탑을 쌓아 둘이 모두 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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