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전북 PO행’ 내년 ACL 진출권 획득
입력 2010.11.24 (20:03) 수정 2010.11.24 (21:46) 포토뉴스
전북, 성남 꺾고 PO행

24일 전북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쏘나타 K-리그 2010 챔피언십 준플레이오프 전북 현대와 성남 일화의 경기에서 전북이 1대0으로 승리한 뒤 골키퍼 권순태와 결승골을 넣은 조성환이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조성환 ‘내 선취골 봤지?’
24일 전북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쏘나타 K-리그 2010 챔피언십 준플레이오프 전북 현대와 성남 일화의 경기에서 전북 조성환이 선취골을 넣고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선제골 넣고 기뻐하는 전북
24일 전북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쏘나타 K-리그 2010 챔피언십 준플레이오프 전북 현대와 성남 일화의 경기에서 전북 조성환(아래)이 선취골을 넣자 동료들이 기뻐하고 있다.
이동국, 수비 뚫고 슛~
24일 전북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쏘나타 K-리그 2010 챔피언십 준플레이오프 전북 현대와 성남 일화의 경기에서 전북 이동국이 슈팅을 날리고 있다.
‘나를 막을 자 없다!’
24일 전북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쏘나타 K-리그 2010 챔피언십 준플레이오프 전북 현대와 성남 일화의 경기에서 전북 루이스가 드리블하고 있다.
루이스의 니킥(?) ‘내 공이야’
24일 전북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쏘나타 K-리그 2010 챔피언십 준플레이오프 전북 현대와 성남 일화의 경기에서 전북 루이스(좌측)가 공을 따내려 하고 있다.
공을 향한 집념
24일 전북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쏘나타 K-리그 2010 챔피언십 준플레이오프 전북 현대와 성남 일화의 경기에서 전북 에닝요가 공을 따내려 하고 있다.
이동국 ‘망가져도 괜찮아’
24일 전북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쏘나타 K-리그 2010 챔피언십 준플레이오프 전북 현대와 성남 일화의 경기에서 전북 이동국이 공중볼을 따내고 있다.
나를 막겠다고?
24일 전북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쏘나타 K-리그 2010 챔피언십 준플레이오프 전북 현대와 성남 일화의 경기에서 전북 이동국이 드리블하고 있다.
아무도 신경 쓰지 않네?
24일 전북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쏘나타 K-리그 2010 챔피언십 준플레이오프 전북 현대와 성남 일화의 경기에서 전북 이동국이 슈팅을 날리고 있다.
누르지마!
24일 전북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쏘나타 K-리그 2010 챔피언십 준플레이오프 전북 현대와 성남 일화의 경기에서 전북 루이스(아래)와 성남 전광진이 치열한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같은 장소, 다른 표정
24일 전북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쏘나타 K-리그 2010 챔피언십 준플레이오프 전북 현대와 성남 일화의 경기에서 성남 몰리나가 프리킥을 날리고 있다.
이동국, 공에서 눈 못 떼!
24일 전북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쏘나타 K-리그 2010 챔피언십 준플레이오프 전북 현대와 성남 일화의 경기에서 전북 이동국이 공을 따내려 하고 있다.
  • ‘전북 PO행’ 내년 ACL 진출권 획득
    • 입력 2010-11-24 20:03:34
    • 수정2010-11-24 21:46:20
    포토뉴스

24일 전북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쏘나타 K-리그 2010 챔피언십 준플레이오프 전북 현대와 성남 일화의 경기에서 전북이 1대0으로 승리한 뒤 골키퍼 권순태와 결승골을 넣은 조성환이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24일 전북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쏘나타 K-리그 2010 챔피언십 준플레이오프 전북 현대와 성남 일화의 경기에서 전북이 1대0으로 승리한 뒤 골키퍼 권순태와 결승골을 넣은 조성환이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24일 전북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쏘나타 K-리그 2010 챔피언십 준플레이오프 전북 현대와 성남 일화의 경기에서 전북이 1대0으로 승리한 뒤 골키퍼 권순태와 결승골을 넣은 조성환이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24일 전북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쏘나타 K-리그 2010 챔피언십 준플레이오프 전북 현대와 성남 일화의 경기에서 전북이 1대0으로 승리한 뒤 골키퍼 권순태와 결승골을 넣은 조성환이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24일 전북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쏘나타 K-리그 2010 챔피언십 준플레이오프 전북 현대와 성남 일화의 경기에서 전북이 1대0으로 승리한 뒤 골키퍼 권순태와 결승골을 넣은 조성환이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24일 전북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쏘나타 K-리그 2010 챔피언십 준플레이오프 전북 현대와 성남 일화의 경기에서 전북이 1대0으로 승리한 뒤 골키퍼 권순태와 결승골을 넣은 조성환이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24일 전북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쏘나타 K-리그 2010 챔피언십 준플레이오프 전북 현대와 성남 일화의 경기에서 전북이 1대0으로 승리한 뒤 골키퍼 권순태와 결승골을 넣은 조성환이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24일 전북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쏘나타 K-리그 2010 챔피언십 준플레이오프 전북 현대와 성남 일화의 경기에서 전북이 1대0으로 승리한 뒤 골키퍼 권순태와 결승골을 넣은 조성환이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24일 전북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쏘나타 K-리그 2010 챔피언십 준플레이오프 전북 현대와 성남 일화의 경기에서 전북이 1대0으로 승리한 뒤 골키퍼 권순태와 결승골을 넣은 조성환이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24일 전북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쏘나타 K-리그 2010 챔피언십 준플레이오프 전북 현대와 성남 일화의 경기에서 전북이 1대0으로 승리한 뒤 골키퍼 권순태와 결승골을 넣은 조성환이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24일 전북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쏘나타 K-리그 2010 챔피언십 준플레이오프 전북 현대와 성남 일화의 경기에서 전북이 1대0으로 승리한 뒤 골키퍼 권순태와 결승골을 넣은 조성환이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24일 전북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쏘나타 K-리그 2010 챔피언십 준플레이오프 전북 현대와 성남 일화의 경기에서 전북이 1대0으로 승리한 뒤 골키퍼 권순태와 결승골을 넣은 조성환이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24일 전북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쏘나타 K-리그 2010 챔피언십 준플레이오프 전북 현대와 성남 일화의 경기에서 전북이 1대0으로 승리한 뒤 골키퍼 권순태와 결승골을 넣은 조성환이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