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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뉴스] 마돈나, 멕시코에 휘트니스 1호점 내 外
입력 2010.12.01 (13:35) 수정 2010.12.01 (13:53)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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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마돈나가 멕시코에 휘트니스 센터를 냈습니다.



쉰이 넘은 나이에도 젊음을 유지하고 있는 팝스타 마돈나.



평소 미모의 비결은 운동 덕분이라고 이야기해왔는데요, 그래서인지, 체력단련장 사업에 뛰어들었습니다.



멕시코 사람들의 열정과 힘에 영감을 받아 미국이 아닌, 멕시코에 1호점을 열었다는데요.



실내장식과 운동기구 등도 마돈나 본인이 직접 준비했다고 합니다.



중국 산시성 세탁기에 갇힌 3세 소년 구출돼



중국 산시성에서 3살 아기가 세탁기 안에 빠졌다 구조됐습니다.



엄마와 숨바꼭질을 하는 과정에서 이런 변을 당했는데요.



꽁꽁 숨으려 세탁기에 들어갔다가 다리가 세탁조에 끼는 바람에 빠져나오지 못한 것입니다.



한 시간 이상을 애를 쓰다 결국, 구조대를 불렀는데, 구조대는 세탁기를 절단해서야 아기를 구출할 수 있었습니다.



몽골인의 말 사랑



<앵커 멘트>



한 때 전 세계를 제패하다시피했던 칭기즈칸의 승리 뒤에는 기동력이 뛰어난 말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의 조상처럼 몽골인들은 지금도 말과 뗄래야 뗄 수 없는 끈끈한 관계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윤영란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칭기즈칸과 그의 직계가족을 비롯한 조상들에게 존경을 표하는 경건한 자리.



몽골인의 삶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모습입니다.



여기서 빠지지 않는 건, 말을 축복한 뒤 초원에 풀어주는 겁니다.



이처럼 몽골 말은 몽골인들에게 칭키즈칸만큼이나 자부심과 애정의 대상이 되어왔습니다.



말은 민요나 예술작품에도 자주 등장할 정도로 몽골 문화 속에 깊숙이 뿌리내린 존재입니다.



<녹취> 우르 울란(농부) : "우리 몽골인들은 기마민족으로 말과는 뗄래야 뗄 수 없습니다."



유목민이었던 조상들처럼, 상당수 몽골인들은 아주 작지만 빠르고 강인한 몽골 말과 지금도 함께 생활하고 있습니다.



<녹취> 우 슈앙린(말 사육자) : "몽골말은 다리가 짧지만 호흡량이 많아서 몸집이 큰 말보다 빨리 달릴 수 있습니다.



나날이 발전하는 기술과 높아지는 삶의 기준 아래서도 몽골 말들은 몽골 민족의 삶과 역사, 전통으로 함께 살아 숨쉬고 있습니다.



KBS 뉴스 윤영란입니다.
  • [화제뉴스] 마돈나, 멕시코에 휘트니스 1호점 내 外
    • 입력 2010-12-01 13:35:52
    • 수정2010-12-01 13:53:45
    지구촌뉴스
팝스타 마돈나가 멕시코에 휘트니스 센터를 냈습니다.



쉰이 넘은 나이에도 젊음을 유지하고 있는 팝스타 마돈나.



평소 미모의 비결은 운동 덕분이라고 이야기해왔는데요, 그래서인지, 체력단련장 사업에 뛰어들었습니다.



멕시코 사람들의 열정과 힘에 영감을 받아 미국이 아닌, 멕시코에 1호점을 열었다는데요.



실내장식과 운동기구 등도 마돈나 본인이 직접 준비했다고 합니다.



중국 산시성 세탁기에 갇힌 3세 소년 구출돼



중국 산시성에서 3살 아기가 세탁기 안에 빠졌다 구조됐습니다.



엄마와 숨바꼭질을 하는 과정에서 이런 변을 당했는데요.



꽁꽁 숨으려 세탁기에 들어갔다가 다리가 세탁조에 끼는 바람에 빠져나오지 못한 것입니다.



한 시간 이상을 애를 쓰다 결국, 구조대를 불렀는데, 구조대는 세탁기를 절단해서야 아기를 구출할 수 있었습니다.



몽골인의 말 사랑



<앵커 멘트>



한 때 전 세계를 제패하다시피했던 칭기즈칸의 승리 뒤에는 기동력이 뛰어난 말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의 조상처럼 몽골인들은 지금도 말과 뗄래야 뗄 수 없는 끈끈한 관계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윤영란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칭기즈칸과 그의 직계가족을 비롯한 조상들에게 존경을 표하는 경건한 자리.



몽골인의 삶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모습입니다.



여기서 빠지지 않는 건, 말을 축복한 뒤 초원에 풀어주는 겁니다.



이처럼 몽골 말은 몽골인들에게 칭키즈칸만큼이나 자부심과 애정의 대상이 되어왔습니다.



말은 민요나 예술작품에도 자주 등장할 정도로 몽골 문화 속에 깊숙이 뿌리내린 존재입니다.



<녹취> 우르 울란(농부) : "우리 몽골인들은 기마민족으로 말과는 뗄래야 뗄 수 없습니다."



유목민이었던 조상들처럼, 상당수 몽골인들은 아주 작지만 빠르고 강인한 몽골 말과 지금도 함께 생활하고 있습니다.



<녹취> 우 슈앙린(말 사육자) : "몽골말은 다리가 짧지만 호흡량이 많아서 몸집이 큰 말보다 빨리 달릴 수 있습니다.



나날이 발전하는 기술과 높아지는 삶의 기준 아래서도 몽골 말들은 몽골 민족의 삶과 역사, 전통으로 함께 살아 숨쉬고 있습니다.



KBS 뉴스 윤영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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