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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생산 차질액 2,000억 원 넘어”
입력 2010.12.01 (14:16) 수정 2010.12.01 (15:03) 사회
비정규직 노조의 현대차 울산공장에서의 파업이 17일째를 맞은 가운데 현대차는 이번 파업으로 인한 생산 차질액이 2천억 원을 넘었다고 주장했습니다.

현대차는 지난달 15일부터 시작된 파업으로 차량 만8천여대를 만들지 못해 오늘까지 2천 89억 원의 생산차질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측은 또, 지금까지 파업으로 발생한 생산차질액 가운데 이번이 최대 규모라고 주장했습니다.
  • 현대차 “생산 차질액 2,000억 원 넘어”
    • 입력 2010-12-01 14:16:14
    • 수정2010-12-01 15:03:26
    사회
비정규직 노조의 현대차 울산공장에서의 파업이 17일째를 맞은 가운데 현대차는 이번 파업으로 인한 생산 차질액이 2천억 원을 넘었다고 주장했습니다.

현대차는 지난달 15일부터 시작된 파업으로 차량 만8천여대를 만들지 못해 오늘까지 2천 89억 원의 생산차질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측은 또, 지금까지 파업으로 발생한 생산차질액 가운데 이번이 최대 규모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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