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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경 스윙 가장 완벽” 선수 설문 1위
입력 2010.12.01 (18:46) 수정 2010.12.01 (18:49) 연합뉴스
’필드의 패션모델’ 서희경(24.하이트)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선수 5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에서 가장 완벽한 스윙을 갖고 있는 선수로 뽑혔다.



서울경제 골프매거진이 벌인 설문 조사에서 서희경은 210점을 얻어 86점을 획득한 2위 이보미(22.하이마트)를 여유 있게 제쳤다.



이번 조사는 KLPGA 투어 선수 50명에게 스윙이 가장 뛰어난 선수 1위부터 5위까지 5명을 추천받았고 순위별로 1위에 5점, 2위에 4점을 주는 방식으로 점수를 매겼다.



유소연(20.하이마트)이 79점으로 3위, 홍진주(27.비씨카드)가 36점으로 4위에 올랐다. 



골프존, 연탄 나르기 봉사활동



시뮬레이션 골프 전문업체 골프존의 전 직원 400명이 17일 연탄 나르기 봉사 활동에 나선다.



봉사 활동은 서울 동작구와 대전 유성구 일대에서 진행되며 행사가 끝난 뒤 남은 연탄은 해당 구청에 기부한다.



골프존 김영찬 대표는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과 배려의 송년 행사를 준비했다. 창립 10주년을 맞아 5월부터 직원들의 조식제공비용 일부와 사내 비치된 모금함을 통해 모인 금액 전액을 이번 행사에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서희경 스윙 가장 완벽” 선수 설문 1위
    • 입력 2010-12-01 18:46:15
    • 수정2010-12-01 18:49:25
    연합뉴스
’필드의 패션모델’ 서희경(24.하이트)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선수 5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에서 가장 완벽한 스윙을 갖고 있는 선수로 뽑혔다.



서울경제 골프매거진이 벌인 설문 조사에서 서희경은 210점을 얻어 86점을 획득한 2위 이보미(22.하이마트)를 여유 있게 제쳤다.



이번 조사는 KLPGA 투어 선수 50명에게 스윙이 가장 뛰어난 선수 1위부터 5위까지 5명을 추천받았고 순위별로 1위에 5점, 2위에 4점을 주는 방식으로 점수를 매겼다.



유소연(20.하이마트)이 79점으로 3위, 홍진주(27.비씨카드)가 36점으로 4위에 올랐다. 



골프존, 연탄 나르기 봉사활동



시뮬레이션 골프 전문업체 골프존의 전 직원 400명이 17일 연탄 나르기 봉사 활동에 나선다.



봉사 활동은 서울 동작구와 대전 유성구 일대에서 진행되며 행사가 끝난 뒤 남은 연탄은 해당 구청에 기부한다.



골프존 김영찬 대표는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과 배려의 송년 행사를 준비했다. 창립 10주년을 맞아 5월부터 직원들의 조식제공비용 일부와 사내 비치된 모금함을 통해 모인 금액 전액을 이번 행사에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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