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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대패 탈락 ‘칼링컵 3연패 무산’
입력 2010.12.01 (22:17)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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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잉글랜드 프로축구 칼링컵 8강전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웨스트햄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손기성 기자입니다.



<리포트>



맨유는 오베르탕의 슛이 골키퍼 손을 스치면서 암운이 감돌았습니다.



전반 22분 스펙터에게 헤딩 선제골을 얻어맞고 흔들렸습니다.



37분엔 하파엘이 눈길에 미끄러져 추가골을 내주면서 패색이 짙어졌습니다.



후반 웨스트햄 골키퍼 실수로 행운의 골을 넣을 뻔하다 막혔습니다.



오히려 콜에게 잇따라 2골을 더 내주면서 4대 0으로 무릎을 꿇었습니다.



올시즌 23경기째 무패 행진도 마감했고 칼링컵 3연패도 물건너갔습니다.



교체명단에 이름을 올렸던 박지성은 출전 기회를 잡지 못했습니다.



론도의 질풍같은 돌파와 가넷의 고감도 터닝슛까지 터진 보스턴은 클리블랜드를 106대 87로 물리쳤습니다.



KBS 뉴스 손기성입니다.
  • 맨유, 대패 탈락 ‘칼링컵 3연패 무산’
    • 입력 2010-12-01 22:17:21
    뉴스 9
<앵커 멘트>



잉글랜드 프로축구 칼링컵 8강전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웨스트햄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손기성 기자입니다.



<리포트>



맨유는 오베르탕의 슛이 골키퍼 손을 스치면서 암운이 감돌았습니다.



전반 22분 스펙터에게 헤딩 선제골을 얻어맞고 흔들렸습니다.



37분엔 하파엘이 눈길에 미끄러져 추가골을 내주면서 패색이 짙어졌습니다.



후반 웨스트햄 골키퍼 실수로 행운의 골을 넣을 뻔하다 막혔습니다.



오히려 콜에게 잇따라 2골을 더 내주면서 4대 0으로 무릎을 꿇었습니다.



올시즌 23경기째 무패 행진도 마감했고 칼링컵 3연패도 물건너갔습니다.



교체명단에 이름을 올렸던 박지성은 출전 기회를 잡지 못했습니다.



론도의 질풍같은 돌파와 가넷의 고감도 터닝슛까지 터진 보스턴은 클리블랜드를 106대 87로 물리쳤습니다.



KBS 뉴스 손기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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