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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현대, 개막전 ‘불꽃 대결’ 예고
입력 2010.12.04 (08:11) 수정 2010.12.04 (08:20)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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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프로배구가 오늘, 삼성화재와 현대캐피탈의 라이벌전으로 그 화려한 막을 올립니다.



'디펜딩 챔피언' 삼성화재와 최고의 전력을 보강한 현대캐피탈의 개막전부터 불꽃튀는 접전이 예고됩니다.



박선우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프로배구가 '영원한 맞수' 삼성화재와 현대캐피탈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4개월 여의 대장정에 돌입합니다.



양 팀 모두 확 달라진 전력으로 불꽃튀는 접전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디펜딩 챔피언' 삼성화재는 박철우와 가빈의 화력이 막강하지만, 최태웅의 이적과 석진욱의 부상 공백을 어떻게 극복하느냐가 관건입니다.



<인터뷰>신치용 : "어려운 시즌이 예상된다. 어떤 상황이 와도 최선을 다해..."



현대캐피탈은 호화 멤버를 구성해 단숨에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올랐습니다.



비록 개막전에는 빠지지만, 최고 거포 문성민의 존재와 '특급 외국인 선수' 소토는 삼성화재의 벽을 깨기에 충분하다는 평가입니다.



최태웅-권영민으로 이뤄진 황금 세터 라인도 최고를 자랑합니다.



<인터뷰>김호철 : "어떻게 하면 우승할까만 고민했다."



서로가 서로를 넘어야 하는 라이벌의 시즌 개막전을 KBS 한국방송은 오늘 오후 2시부터 중계방송합니다.



KBS 뉴스 박선우입니다.
  • 삼성-현대, 개막전 ‘불꽃 대결’ 예고
    • 입력 2010-12-04 08:11:04
    • 수정2010-12-04 08: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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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프로배구가 오늘, 삼성화재와 현대캐피탈의 라이벌전으로 그 화려한 막을 올립니다.



'디펜딩 챔피언' 삼성화재와 최고의 전력을 보강한 현대캐피탈의 개막전부터 불꽃튀는 접전이 예고됩니다.



박선우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프로배구가 '영원한 맞수' 삼성화재와 현대캐피탈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4개월 여의 대장정에 돌입합니다.



양 팀 모두 확 달라진 전력으로 불꽃튀는 접전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디펜딩 챔피언' 삼성화재는 박철우와 가빈의 화력이 막강하지만, 최태웅의 이적과 석진욱의 부상 공백을 어떻게 극복하느냐가 관건입니다.



<인터뷰>신치용 : "어려운 시즌이 예상된다. 어떤 상황이 와도 최선을 다해..."



현대캐피탈은 호화 멤버를 구성해 단숨에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올랐습니다.



비록 개막전에는 빠지지만, 최고 거포 문성민의 존재와 '특급 외국인 선수' 소토는 삼성화재의 벽을 깨기에 충분하다는 평가입니다.



최태웅-권영민으로 이뤄진 황금 세터 라인도 최고를 자랑합니다.



<인터뷰>김호철 : "어떻게 하면 우승할까만 고민했다."



서로가 서로를 넘어야 하는 라이벌의 시즌 개막전을 KBS 한국방송은 오늘 오후 2시부터 중계방송합니다.



KBS 뉴스 박선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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