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이청용 16G 연속 선발…유럽파 골 실패
입력 2010.12.05 (07:38) 수정 2010.12.05 (07:39) 해외축구
유럽무대에서 활약중인 이청용과 손흥민, 박주영 등이 나란히 선발 출전했지만, 모두 득점엔 실패했습니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볼턴의 이청용은 이청용은 맨체스터 시티와의 원정경기에서 선발로 나섰다가 후반 36분 모레노와 교체돼 16경기 연속 선발 출전 기록에 만족해야했습니다.



볼턴은 전반 시작하자마자 카를로스 테베스에 선제골을 내준 뒤 일방적으로 맨시티에 끌려 다니다 1대 0으로 졌습니다.



독일 프로축구 함부르크의 손흥민도 선발로 나서 풀타임을 뛰었지만 득점엔 실패했습니다.



손흥민은 프라이부르크와의 원정경기에서 판니스텔루이와 함께 투톱 공격수로 출전해 수 차례 위협적인 슈팅을 날렸지만 시즌 4호골은 넣지 못했고 팀도 1대 0으로 졌습니다.



프랑스 프로축구 AS모나코의 박주영도 풀타임을 뛰었지만 팀 패배를 막지 못했습니다.



박주영은 스타드 렌과의 원정경기에서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전후반 90분을 모두 소화했습니다.



박주영은 광저우 아시안게임에 복귀 직후인 지난달 28일 니스와의 홈경기에서 페널티킥 골을 뽑는 등 최근 자신이 출전한 3경기에서 연속골을 터트렸지만, 오늘은 득점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모나코는 렌에 1대 0으로 졌습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박지성은 기상 악화로 경기가 연기됐습니다.
  • 이청용 16G 연속 선발…유럽파 골 실패
    • 입력 2010-12-05 07:38:39
    • 수정2010-12-05 07:39:47
    해외축구
유럽무대에서 활약중인 이청용과 손흥민, 박주영 등이 나란히 선발 출전했지만, 모두 득점엔 실패했습니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볼턴의 이청용은 이청용은 맨체스터 시티와의 원정경기에서 선발로 나섰다가 후반 36분 모레노와 교체돼 16경기 연속 선발 출전 기록에 만족해야했습니다.



볼턴은 전반 시작하자마자 카를로스 테베스에 선제골을 내준 뒤 일방적으로 맨시티에 끌려 다니다 1대 0으로 졌습니다.



독일 프로축구 함부르크의 손흥민도 선발로 나서 풀타임을 뛰었지만 득점엔 실패했습니다.



손흥민은 프라이부르크와의 원정경기에서 판니스텔루이와 함께 투톱 공격수로 출전해 수 차례 위협적인 슈팅을 날렸지만 시즌 4호골은 넣지 못했고 팀도 1대 0으로 졌습니다.



프랑스 프로축구 AS모나코의 박주영도 풀타임을 뛰었지만 팀 패배를 막지 못했습니다.



박주영은 스타드 렌과의 원정경기에서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전후반 90분을 모두 소화했습니다.



박주영은 광저우 아시안게임에 복귀 직후인 지난달 28일 니스와의 홈경기에서 페널티킥 골을 뽑는 등 최근 자신이 출전한 3경기에서 연속골을 터트렸지만, 오늘은 득점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모나코는 렌에 1대 0으로 졌습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박지성은 기상 악화로 경기가 연기됐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