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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크라운제이, 대마초 피운 혐의로 입건
입력 2010.12.05 (19:47) 수정 2010.12.05 (20:08)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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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찰청 마약수사대는 국외 체류 중에 대마초를 사서 피운 혐의로 크라운 제이란 예명으로 활동중인 가수 31살 김계훈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최근 음반작업과 뮤직비디오 촬영 등으로 미국에 머물면서 현지에서 대마초를 사서 피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씨와 함께 대마초를 피운 연예계 관계자가 더 있을 수도 있다고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 가수 크라운제이, 대마초 피운 혐의로 입건
    • 입력 2010-12-05 19:47:09
    • 수정2010-12-05 20:08:28
    사회

CS

서울경찰청 마약수사대는 국외 체류 중에 대마초를 사서 피운 혐의로 크라운 제이란 예명으로 활동중인 가수 31살 김계훈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최근 음반작업과 뮤직비디오 촬영 등으로 미국에 머물면서 현지에서 대마초를 사서 피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씨와 함께 대마초를 피운 연예계 관계자가 더 있을 수도 있다고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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