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대한항공, 거함 현대캐피탈 셧아웃
입력 2010.12.08 (08:00) 수정 2010.12.09 (08:37) 스포츠 하이라이트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계속해서 주요 스포츠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먼저, 프로배구에서 대한항공이 현대캐피탈을 물리치고, 개막 이후 2연승 행진을 이어갔군요?



팽팽한 경기가 예상되었지만, 대한항공의 일방적인 승리로 마무리됐습니다.



대한항공은 지난해보다 탄탄해진 조직력을 선보이면서, 올시즌 프로배구의 태풍의 눈으로 떠올랐습니다.



대한항공은 김학민 선수가 18득점을 올리는 등 주전들의 고른 활약으로 현대캐피탈을 3대 0으로 이겼습니다.



김학민 선수의 레프트 변신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면서 팀 전체의 짜임새가 좋아졌습니다.



대한항공은 선수층이 고른 강점이 있기 때문에 지금 같은 조직력을 유지한다면 정규리그에서 좋은 성적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반면 현대캐피탈을 올시즌 강력한 우승후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무기력을 경기를 하면서, 2연패에 빠졌습니다.



현대캐피탈이 2연패에 빠진 것은 1년 9개월 만에 처음입니다.
  • 대한항공, 거함 현대캐피탈 셧아웃
    • 입력 2010-12-08 08:00:35
    • 수정2010-12-09 08:37:10
    스포츠 하이라이트
계속해서 주요 스포츠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먼저, 프로배구에서 대한항공이 현대캐피탈을 물리치고, 개막 이후 2연승 행진을 이어갔군요?



팽팽한 경기가 예상되었지만, 대한항공의 일방적인 승리로 마무리됐습니다.



대한항공은 지난해보다 탄탄해진 조직력을 선보이면서, 올시즌 프로배구의 태풍의 눈으로 떠올랐습니다.



대한항공은 김학민 선수가 18득점을 올리는 등 주전들의 고른 활약으로 현대캐피탈을 3대 0으로 이겼습니다.



김학민 선수의 레프트 변신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면서 팀 전체의 짜임새가 좋아졌습니다.



대한항공은 선수층이 고른 강점이 있기 때문에 지금 같은 조직력을 유지한다면 정규리그에서 좋은 성적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반면 현대캐피탈을 올시즌 강력한 우승후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무기력을 경기를 하면서, 2연패에 빠졌습니다.



현대캐피탈이 2연패에 빠진 것은 1년 9개월 만에 처음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