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공천미끼’ 돈 받은 윤영 의원 부인 항소심도 징역형
입력 2010.12.08 (14:49) 사회
부산고법 형사2부는 공천을 미끼로 지방선거 출마 예정자의 부인들로부터 거액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윤영 한나라당 경남 거제 국회의원의 부인 47살 김모 씨에게 징역 10월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3월 한나라당 공천을 희망하는 경남 거제도의원 출마 예정자의 부인 52살 옥모 씨와 59살 조모 씨로부터 남편을 공천해 주겠다며, 각각 2천만 원과 1억 원을 받았다가 돌려준 혐의로 구속기소돼 1심에서 징역 10월을 선고받았습니다.
  • ‘공천미끼’ 돈 받은 윤영 의원 부인 항소심도 징역형
    • 입력 2010-12-08 14:49:21
    사회
부산고법 형사2부는 공천을 미끼로 지방선거 출마 예정자의 부인들로부터 거액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윤영 한나라당 경남 거제 국회의원의 부인 47살 김모 씨에게 징역 10월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3월 한나라당 공천을 희망하는 경남 거제도의원 출마 예정자의 부인 52살 옥모 씨와 59살 조모 씨로부터 남편을 공천해 주겠다며, 각각 2천만 원과 1억 원을 받았다가 돌려준 혐의로 구속기소돼 1심에서 징역 10월을 선고받았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뉴스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