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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 中 대사관 앞서 “北 규탄 동참” 촉구 시위
입력 2010.12.14 (06:53) 수정 2010.12.14 (07:40) 국제
북한의 잇단 도발을 규탄하고 중국의 대북 압박을 촉구하는 한인들의 집회가 미국주재 중국대사관 앞에서 열렸습니다.

미주탈북자선교회를 비롯한 한인 관련단체 회원 20여 명은 현지시각으로 13일 오전 워싱턴 D.C. 주미중국대사관 앞에서 집회를 열고 북한의 연평도 도발을 규탄하며 중국의 적극적 역할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중국은 북한의 전쟁범죄 행위를 강력히 규탄하고 책임자 공개를 촉구하라"면서 "중국은 또 국제평화 유지를 위해 북한의 핵개발 중단과 구체적인 비핵화 프로그램 제시를 압박하라"고 요구했습니다.
  • 주미 中 대사관 앞서 “北 규탄 동참” 촉구 시위
    • 입력 2010-12-14 06:53:23
    • 수정2010-12-14 07:40:55
    국제
북한의 잇단 도발을 규탄하고 중국의 대북 압박을 촉구하는 한인들의 집회가 미국주재 중국대사관 앞에서 열렸습니다.

미주탈북자선교회를 비롯한 한인 관련단체 회원 20여 명은 현지시각으로 13일 오전 워싱턴 D.C. 주미중국대사관 앞에서 집회를 열고 북한의 연평도 도발을 규탄하며 중국의 적극적 역할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중국은 북한의 전쟁범죄 행위를 강력히 규탄하고 책임자 공개를 촉구하라"면서 "중국은 또 국제평화 유지를 위해 북한의 핵개발 중단과 구체적인 비핵화 프로그램 제시를 압박하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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