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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수첩] 2010 연예계, 사랑에 울고 웃다!
입력 2010.12.14 (08:56) 수정 2010.12.14 (10:06)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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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에 이어 오늘도 2010년 연예계를 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는데요.

유독 핑크빛 소식으로 넘쳐났던 2010년 연예계. 올 한해 스타들의 결혼, 열애, 그리고 결별 소식까지 정리해 봤습니다.

2010년. 결혼에 골인한 커플부터 공식 연인을 선언한 커플. 안타깝게 결별한 커플까지~그 주인공들을 만나보시죠.

2010년 연예계에는 화제의 결혼식이 많았는데요.

지난 5월 2일 대한민국 최고 미남 미녀인 장동건-고소영씨가 결혼. '세기의 커플'이 탄생했는데요.

결혼식 당일 손을 꼭 잡고 등장한 두 사람.

마치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 했었는데요.

<녹취> 장동건(연기자) : "(결혼하는 소감은?)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에 행복하기도 하고, 오늘만큼은 모든 것이 다 감사한 마음으로 돌아오는 것 같고요."

뿐만 아니라 두 사람은 결혼 5개월 만에 득남.

행복한 신혼 생활을 보내고 있다고 하죠?

<녹취> 장동건(연기자) : "(아들을 본 소감은?) 제 눈엔 너무 예뻐 보이고, 잘생겨 보입니다."

뒤를 이어 지난 5월 이범수씨가 14세 연하의 아름다운 신부를 맞이했는데요.

영어 선생님과 제자로 만난 두 사람~공부도 하고 연애도 하고 1석 2조네요.

<녹취> 이범수(연기자) : "(공부에 방해되지 않았는지?) 연애가 시작되면서 진도가 못 나갔어요. 수업시간에 제 꿈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공부 대신 결혼 계획을 세웠군요.

<녹취> 이범수(연기자) : "열심히 잘 살겠습니다."

현재 아내는 임신 6개월이라고 하는데요.

건강한 아이 낳길 바랄게요.

2010년 한 해는 노총각 스타들이 대거 결혼에 골인하기도 했습니다.

류시원 씨. 자신의 39번째 생일날 깜짝 결혼 소식을 발표해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는데요.

<녹취> 류시원(연기자) : "그 친구는 81년생입니다. 저보다 9살 연하고요."

9살 연하의 무용을 전공한 신부를 맞이한 류시원 씨.

결혼 발표와 동시에 2세 소식까지 함께 전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노총각 개그맨들의 결혼도 잇따랐는데요.

39살 서경석씨는 지난달 13살 연하의 미술학도 신부를 맞이했고요.

<녹취> 이휘재(개그맨) : "결혼. 그래 결심했어."

영원한 이 바람 이휘재 씨는 8살 연하의 아름다운 플로리스트인 신부를 맞이했습니다.

그런데. 2010년 장가 간 노총각 스타들 공통점이 있다고요?

바로, 미모의 어린 신부를 맞이한 것. 이 분도 마찬가집니다.

지난 6월 결혼식을 올린 변우민 씨.

당초 16살 연하로 알려진 신부가 사실은 무려 19살 연하임이 밝혀져 많은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죠.

<녹취> 이경실(개그맨) : "20살 이상 나이 차이나면 어떤 분이 그러데요 입양이라고..."

<녹취> 변우민(연기자) : "스무 살 차이는 도둑이고 열아홉 살 차이까지는 괜찮다."

노총각 스타들뿐만이 아닙니다.

많은 여자 스타들도 평생을 함께 할 인연을 만나 아름다운 신부가 됐는데요.

지난 9월 10살 연상의 신학도 남편을 맞이한 이유리 씨.

결혼식 날 아름다운 신부의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녹취> 이유리(연기자) : "(결혼하는 소감은?) 한 남자의 아내가 되잖아요. 완전한 사랑을 이루는 느낌이에요."

단아함의 대명사 박선영씨는 무려 7년 열애 끝에 3살 연상의 외교관과 결혼했는데요.

신랑이 박선영씨를 부르는 특별한 애칭이 있다고요?

<녹취> 박선영(연기자) : "(애칭이 있다면?) 오빠는 저보고 토끼라고 하고요. 토끼처럼 귀엽다고..."

<녹취> 이수영(가수) : "있잖아요. 저 결혼해요."

여가수들의 결혼도 이어졌는데요.

가수 이수영씨가 지난 10월, 10살 연상의 회사원과 결혼.

원조 요정 S.E.S 출신 슈도 농구선수 임효성 씨와 결혼해 한 남자의 아내가 됐습니다.

가수들의 결혼. 이 분 빠질 수 없죠.

1박 2일의 스타. 젝스키스 출신 은지원 씨.

<녹취> 은지원(가수) : "(어떤 아빠가 될건데?) 나는 가정적인 남자..."

지난 4월 하와이에서 2살 연상의 첫사랑과 결혼에 골인했습니다.

은지원 씨 알고보니 로맨티스트였네요.

<녹취> 은지원(가수) : "항상 옆에서 힘이 돼 줘서 너무나 고맙고 사랑합니다."

2010년 주변사람들까지 놀라게 하며 연인을 선언한 커플들이 있었죠.

이 뒷모습의 주인공은? 바로, 올해 1월 1일 연인 사이가 알려진 유해진-김혜수 커플인데요.

그동안 서로에 대한 언급을 피해온 두 사람.

지난달 청룡영화제시상식에서 공개적으로 애정표현을 했죠.

<녹취> 유해진(연기자) : "옆에 있는데 보고 있는데 받으니까..."

<녹취> 김혜수(연기자) : "사실은 특별히 유해진 씨가 받아서 정말 기쁩니다. 축하드립니다."

올해 가장 '핫'한 신세대 커플.

신세경씨와 그룹 '샤이니' 멤버 종현커플인데요.

한 언론매체에 의해 두 사람이 데이트를 즐기는 사진이 공개되면서 지난 10월 공개연인을 선언한 두 사람.

여배우와 아이돌 스타의 만남이라는 사실 뿐만 아니라, 평소 서로를 이상형으로 꼽아왔던 것이 화제를 모았습니다.

연예계 공식 배우 커플도 탄생했는데요.

임예진씨의 소개로 연인이 된 이태곤-오승현 커플. 열애설 이후, 이태곤씨가 예능프로그램에서 한 발언이 화제가 됐는데요.

<녹취> 이태곤(연기자) : "내후년에는 결혼을 꼭 할 생각이에요."

배우 부부의 탄생 기대해 봐도 될까요?

만남에는 헤어짐이 있기 마련. 스타들의 결별 소식도 잇따랐는데요.

지난해 6월 공개연인 선언 후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샀던 노홍철-장윤정 씨.

지난 3월, 연인 관계를 정리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는데요.

<녹취> 장윤정(가수) : "틀려서 헤어진 게 아니에요. 달라서예요."

<녹취> 노홍철(방송인) : "일이 바쁘잖아요. 결별 얘기를 했던 게 아니고 연인이 아니라 친구가 된 거죠."

바쁜 스케줄 때문에 결별을 선택했다는 스타들.

윤진서 씨 역시 야구선수 이택근씨와 교제 1년여 만에 결별했습니다.

1년여 간 공개 연인으로 지내온 두 사람.

다정히 커플 속옷 화보를 찍으며 서로의 애정을 과시했었는데요.

그렇기에 두 사람의 결별 소식에 많은 팬들이 안타까워했습니다.

한편, 2010년에는 알쏭달쏭한 열애설의 주인공들도 많았는데요.

지난 6월 핑크빛 스캔들에 휩싸인 월드스타 비와 배우 전지현 씨.

<녹취> 비(가수) : "(이상형은?) 귀엽고 섹시한 여자가 좋은 것 같아요."

혹시 전지현씨를 두고 한 말이었을까요?

한 매체는 두 사람이 지난해 10월부터 비밀 열애중이라는 보도했는데요.

이후, 두 사람 모두 연인 사이가 아니라며 강하게 부정했지만 연예부 기자들은 계속해서 두 사람을 향한 의심을 품고 있다죠.

드라마 속 커플로 등장. 열애설이 붉어진 박유천-박민영 씨.

달콤한 키스신 장면에 실제로 사귀는 것 아니냐는 소문이 났는데요.

<녹취> 박민영(연기자) : "(열애설 이후 연기하기 어색하지 않았는지?) 촬영 분위기도 해프닝으로 넘어가는 분위기라 재밌게 웃으면서 (촬영하고 있어요.)"

배우 송승헌씨와 가수 손담비씨도 열애설에 휩싸이며 톱스타 커플 탄생을 예고했는데요.

<녹취> 송승헌(연기자) : "(열애설을 들었을 때 어땠나?) 첫 마니다 와우였어요. 내심 싫지 않았죠. 얼마 전에 일식당 같은데서 마주친 적은 있어요. 그게 와전이 돼서 나지 않았나. 저도 굉장히 아쉽지만 사실이 아닙니다."

2010년 핑크빛으로 물든 연예계. 2011년에는 또 어떤 스타들의 행복한 연애, 결혼 소식이 들려올지 기대해 보겠습니다.
  • [연예수첩] 2010 연예계, 사랑에 울고 웃다!
    • 입력 2010-12-14 08:56:07
    • 수정2010-12-14 10:06:20
    아침뉴스타임
어제에 이어 오늘도 2010년 연예계를 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는데요.

유독 핑크빛 소식으로 넘쳐났던 2010년 연예계. 올 한해 스타들의 결혼, 열애, 그리고 결별 소식까지 정리해 봤습니다.

2010년. 결혼에 골인한 커플부터 공식 연인을 선언한 커플. 안타깝게 결별한 커플까지~그 주인공들을 만나보시죠.

2010년 연예계에는 화제의 결혼식이 많았는데요.

지난 5월 2일 대한민국 최고 미남 미녀인 장동건-고소영씨가 결혼. '세기의 커플'이 탄생했는데요.

결혼식 당일 손을 꼭 잡고 등장한 두 사람.

마치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 했었는데요.

<녹취> 장동건(연기자) : "(결혼하는 소감은?)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에 행복하기도 하고, 오늘만큼은 모든 것이 다 감사한 마음으로 돌아오는 것 같고요."

뿐만 아니라 두 사람은 결혼 5개월 만에 득남.

행복한 신혼 생활을 보내고 있다고 하죠?

<녹취> 장동건(연기자) : "(아들을 본 소감은?) 제 눈엔 너무 예뻐 보이고, 잘생겨 보입니다."

뒤를 이어 지난 5월 이범수씨가 14세 연하의 아름다운 신부를 맞이했는데요.

영어 선생님과 제자로 만난 두 사람~공부도 하고 연애도 하고 1석 2조네요.

<녹취> 이범수(연기자) : "(공부에 방해되지 않았는지?) 연애가 시작되면서 진도가 못 나갔어요. 수업시간에 제 꿈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공부 대신 결혼 계획을 세웠군요.

<녹취> 이범수(연기자) : "열심히 잘 살겠습니다."

현재 아내는 임신 6개월이라고 하는데요.

건강한 아이 낳길 바랄게요.

2010년 한 해는 노총각 스타들이 대거 결혼에 골인하기도 했습니다.

류시원 씨. 자신의 39번째 생일날 깜짝 결혼 소식을 발표해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는데요.

<녹취> 류시원(연기자) : "그 친구는 81년생입니다. 저보다 9살 연하고요."

9살 연하의 무용을 전공한 신부를 맞이한 류시원 씨.

결혼 발표와 동시에 2세 소식까지 함께 전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노총각 개그맨들의 결혼도 잇따랐는데요.

39살 서경석씨는 지난달 13살 연하의 미술학도 신부를 맞이했고요.

<녹취> 이휘재(개그맨) : "결혼. 그래 결심했어."

영원한 이 바람 이휘재 씨는 8살 연하의 아름다운 플로리스트인 신부를 맞이했습니다.

그런데. 2010년 장가 간 노총각 스타들 공통점이 있다고요?

바로, 미모의 어린 신부를 맞이한 것. 이 분도 마찬가집니다.

지난 6월 결혼식을 올린 변우민 씨.

당초 16살 연하로 알려진 신부가 사실은 무려 19살 연하임이 밝혀져 많은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죠.

<녹취> 이경실(개그맨) : "20살 이상 나이 차이나면 어떤 분이 그러데요 입양이라고..."

<녹취> 변우민(연기자) : "스무 살 차이는 도둑이고 열아홉 살 차이까지는 괜찮다."

노총각 스타들뿐만이 아닙니다.

많은 여자 스타들도 평생을 함께 할 인연을 만나 아름다운 신부가 됐는데요.

지난 9월 10살 연상의 신학도 남편을 맞이한 이유리 씨.

결혼식 날 아름다운 신부의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녹취> 이유리(연기자) : "(결혼하는 소감은?) 한 남자의 아내가 되잖아요. 완전한 사랑을 이루는 느낌이에요."

단아함의 대명사 박선영씨는 무려 7년 열애 끝에 3살 연상의 외교관과 결혼했는데요.

신랑이 박선영씨를 부르는 특별한 애칭이 있다고요?

<녹취> 박선영(연기자) : "(애칭이 있다면?) 오빠는 저보고 토끼라고 하고요. 토끼처럼 귀엽다고..."

<녹취> 이수영(가수) : "있잖아요. 저 결혼해요."

여가수들의 결혼도 이어졌는데요.

가수 이수영씨가 지난 10월, 10살 연상의 회사원과 결혼.

원조 요정 S.E.S 출신 슈도 농구선수 임효성 씨와 결혼해 한 남자의 아내가 됐습니다.

가수들의 결혼. 이 분 빠질 수 없죠.

1박 2일의 스타. 젝스키스 출신 은지원 씨.

<녹취> 은지원(가수) : "(어떤 아빠가 될건데?) 나는 가정적인 남자..."

지난 4월 하와이에서 2살 연상의 첫사랑과 결혼에 골인했습니다.

은지원 씨 알고보니 로맨티스트였네요.

<녹취> 은지원(가수) : "항상 옆에서 힘이 돼 줘서 너무나 고맙고 사랑합니다."

2010년 주변사람들까지 놀라게 하며 연인을 선언한 커플들이 있었죠.

이 뒷모습의 주인공은? 바로, 올해 1월 1일 연인 사이가 알려진 유해진-김혜수 커플인데요.

그동안 서로에 대한 언급을 피해온 두 사람.

지난달 청룡영화제시상식에서 공개적으로 애정표현을 했죠.

<녹취> 유해진(연기자) : "옆에 있는데 보고 있는데 받으니까..."

<녹취> 김혜수(연기자) : "사실은 특별히 유해진 씨가 받아서 정말 기쁩니다. 축하드립니다."

올해 가장 '핫'한 신세대 커플.

신세경씨와 그룹 '샤이니' 멤버 종현커플인데요.

한 언론매체에 의해 두 사람이 데이트를 즐기는 사진이 공개되면서 지난 10월 공개연인을 선언한 두 사람.

여배우와 아이돌 스타의 만남이라는 사실 뿐만 아니라, 평소 서로를 이상형으로 꼽아왔던 것이 화제를 모았습니다.

연예계 공식 배우 커플도 탄생했는데요.

임예진씨의 소개로 연인이 된 이태곤-오승현 커플. 열애설 이후, 이태곤씨가 예능프로그램에서 한 발언이 화제가 됐는데요.

<녹취> 이태곤(연기자) : "내후년에는 결혼을 꼭 할 생각이에요."

배우 부부의 탄생 기대해 봐도 될까요?

만남에는 헤어짐이 있기 마련. 스타들의 결별 소식도 잇따랐는데요.

지난해 6월 공개연인 선언 후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샀던 노홍철-장윤정 씨.

지난 3월, 연인 관계를 정리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는데요.

<녹취> 장윤정(가수) : "틀려서 헤어진 게 아니에요. 달라서예요."

<녹취> 노홍철(방송인) : "일이 바쁘잖아요. 결별 얘기를 했던 게 아니고 연인이 아니라 친구가 된 거죠."

바쁜 스케줄 때문에 결별을 선택했다는 스타들.

윤진서 씨 역시 야구선수 이택근씨와 교제 1년여 만에 결별했습니다.

1년여 간 공개 연인으로 지내온 두 사람.

다정히 커플 속옷 화보를 찍으며 서로의 애정을 과시했었는데요.

그렇기에 두 사람의 결별 소식에 많은 팬들이 안타까워했습니다.

한편, 2010년에는 알쏭달쏭한 열애설의 주인공들도 많았는데요.

지난 6월 핑크빛 스캔들에 휩싸인 월드스타 비와 배우 전지현 씨.

<녹취> 비(가수) : "(이상형은?) 귀엽고 섹시한 여자가 좋은 것 같아요."

혹시 전지현씨를 두고 한 말이었을까요?

한 매체는 두 사람이 지난해 10월부터 비밀 열애중이라는 보도했는데요.

이후, 두 사람 모두 연인 사이가 아니라며 강하게 부정했지만 연예부 기자들은 계속해서 두 사람을 향한 의심을 품고 있다죠.

드라마 속 커플로 등장. 열애설이 붉어진 박유천-박민영 씨.

달콤한 키스신 장면에 실제로 사귀는 것 아니냐는 소문이 났는데요.

<녹취> 박민영(연기자) : "(열애설 이후 연기하기 어색하지 않았는지?) 촬영 분위기도 해프닝으로 넘어가는 분위기라 재밌게 웃으면서 (촬영하고 있어요.)"

배우 송승헌씨와 가수 손담비씨도 열애설에 휩싸이며 톱스타 커플 탄생을 예고했는데요.

<녹취> 송승헌(연기자) : "(열애설을 들었을 때 어땠나?) 첫 마니다 와우였어요. 내심 싫지 않았죠. 얼마 전에 일식당 같은데서 마주친 적은 있어요. 그게 와전이 돼서 나지 않았나. 저도 굉장히 아쉽지만 사실이 아닙니다."

2010년 핑크빛으로 물든 연예계. 2011년에는 또 어떤 스타들의 행복한 연애, 결혼 소식이 들려올지 기대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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