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화재가 지나간 ‘서울 외곽순환도로’
입력 2010.12.14 (11:01) 수정 2010.12.14 (11:52) 포토뉴스
파손된 고속도로

13일 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중동나들목(IC) 고가도로 아래에서 발생한 화재로 화재현장위 고속도로 일부가 내려 앉아 물이 고여 있다.

파손된 고속도로
13일 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중동나들목(IC) 고가도로 아래에서 발생한 화재로 화재현장위 고속도로 일부가 내려 앉아 물이 고여 있다.
파손된 고속도로
13일 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중동나들목(IC) 고가도로 아래에서 발생한 화재로 화재현장위 고속도로 일부가 내려 앉아 물이 고여 있다.
파손된 고속도로
13일 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중동나들목(IC) 고가도로 아래에서 발생한 화재로 화재현장위 고속도로 일부가 내려 앉아 물이 고여 있다.
파손된 고속도로
13일 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중동나들목(IC) 고가도로 아래에서 발생한 화재로 화재현장위 고속도로 일부가 내려 앉아 물이 고여 있다.
화재로 고속도로 통제 교통혼잡
13일 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중동나들목(IC) 고가도로 아래에서 발생한 화재로 고속도로 중동나들목 부근 양방향 교통이 통제돼 14일 오전 고속도로 진출로와 인근도로가 극심한 교통혼잡을 보이고 있다.
화재로 고속도로 통제
13일 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중동나들목(IC) 고가도로 아래에서 발생한 화재로 고속도로 중동나들목 부근 양방향 교통이 통제돼 14일 오전 고속도로 진출로가 극심한 교통혼잡을 보이고 있다.
외곽순환도로 살펴보는 직원들
14일 오전 도로공사 직원들이 13일 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중동나들목(IC) 고가도로 아래에서 발생한 화재로 불에 탄 도로하부 구조물의 상태를 살펴보고 있다.
외곽순환도로 살펴보는 직원들
14일 오전 도로공사 직원들이 13일 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중동나들목(IC) 고가도로 아래에서 발생한 화재로 불에 탄 도로하부 구조물의 상태를 살펴보고 있다.
불에찬 방음벽
13일 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중동나들목(IC) 고가도로 아래에서 발생한 화재로 고속도로 진출로에 설치된 방음벽이 불에 타 있다.
불에찬 방음벽
13일 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중동나들목(IC) 고가도로 아래에서 발생한 화재로 고속도로 진출로에 설치된 방음벽이 불에 타 있다.
불에 탄 고속도로 하부 구조물
13일 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중동나들목(IC) 고가도로 아래에서 발생한 화재로 고속도로 상판 밑의 보가 검게 불에 타 있다.
외곽순환도로 화재현장 합동감식
14일 오전 경찰과 소방대원들이 13일 밤 발생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중동나들목(IC) 고가도로 아래 화재현장에서 화재감식을 하고 있다.
외곽순환도로 화재현장 합동감식
14일 오전 경찰과 소방대원들이 13일 밤 발생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중동나들목(IC) 고가도로 아래 화재현장에서 화재감식을 하고 있다.
외곽순환도로 화재현장 합동감식
14일 오전 경찰과 소방대원들이 13일 밤 발생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중동나들목(IC) 고가도로 아래 화재현장에서 화재감식을 하고 있다.
외곽순환도로 화재현장 합동감식
14일 오전 경찰과 소방대원들이 13일 밤 발생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중동나들목(IC) 고가도로 아래 화재현장에서 화재감식을 하고 있다.
  • 화재가 지나간 ‘서울 외곽순환도로’
    • 입력 2010-12-14 11:01:04
    • 수정2010-12-14 11:52:29
    포토뉴스

13일 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중동나들목(IC) 고가도로 아래에서 발생한 화재로 화재현장위 고속도로 일부가 내려 앉아 물이 고여 있다.

13일 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중동나들목(IC) 고가도로 아래에서 발생한 화재로 화재현장위 고속도로 일부가 내려 앉아 물이 고여 있다.

13일 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중동나들목(IC) 고가도로 아래에서 발생한 화재로 화재현장위 고속도로 일부가 내려 앉아 물이 고여 있다.

13일 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중동나들목(IC) 고가도로 아래에서 발생한 화재로 화재현장위 고속도로 일부가 내려 앉아 물이 고여 있다.

13일 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중동나들목(IC) 고가도로 아래에서 발생한 화재로 화재현장위 고속도로 일부가 내려 앉아 물이 고여 있다.

13일 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중동나들목(IC) 고가도로 아래에서 발생한 화재로 화재현장위 고속도로 일부가 내려 앉아 물이 고여 있다.

13일 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중동나들목(IC) 고가도로 아래에서 발생한 화재로 화재현장위 고속도로 일부가 내려 앉아 물이 고여 있다.

13일 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중동나들목(IC) 고가도로 아래에서 발생한 화재로 화재현장위 고속도로 일부가 내려 앉아 물이 고여 있다.

13일 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중동나들목(IC) 고가도로 아래에서 발생한 화재로 화재현장위 고속도로 일부가 내려 앉아 물이 고여 있다.

13일 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중동나들목(IC) 고가도로 아래에서 발생한 화재로 화재현장위 고속도로 일부가 내려 앉아 물이 고여 있다.

13일 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중동나들목(IC) 고가도로 아래에서 발생한 화재로 화재현장위 고속도로 일부가 내려 앉아 물이 고여 있다.

13일 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중동나들목(IC) 고가도로 아래에서 발생한 화재로 화재현장위 고속도로 일부가 내려 앉아 물이 고여 있다.

13일 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중동나들목(IC) 고가도로 아래에서 발생한 화재로 화재현장위 고속도로 일부가 내려 앉아 물이 고여 있다.

13일 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중동나들목(IC) 고가도로 아래에서 발생한 화재로 화재현장위 고속도로 일부가 내려 앉아 물이 고여 있다.

13일 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중동나들목(IC) 고가도로 아래에서 발생한 화재로 화재현장위 고속도로 일부가 내려 앉아 물이 고여 있다.

13일 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중동나들목(IC) 고가도로 아래에서 발생한 화재로 화재현장위 고속도로 일부가 내려 앉아 물이 고여 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