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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연·권은솜, 고베행 기쁨 ‘활짝’
입력 2010.12.14 (15:05) 수정 2010.12.14 (15:30) 포토뉴스
지소연·권은솜, 고베행 기쁨 ‘활짝’

지소연과 권은솜이 14일 서울시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아이낙 고베 입단식을 마치고 나서 밝게 웃으며 대화하고 있다.

지소연-권은솜 ‘고베 입단 신고합니다!’
지소연과 권은솜이 14일 서울시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아이낙 고베 입단식에서 유니폼을 입고 파이팅하고 있다.
일본에서도 잘할게요
지소연과 권은솜이 14일 서울시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아이낙 고베 입단식에서 유니폼을 입고 키우치 타케오 구단 총괄매니저와 파이팅하고 있다.
살짝 부끄러운 지소연
지소연과 권은솜이 14일 서울시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아이낙 고베 입단식에서 유니폼을 입고 키우치 타케오 구단 총괄매니저와 파이팅하고 있다.
둘이라 든든해요
지소연과 권은솜이 14일 서울시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아이낙 고베 입단식에서 유니폼을 입고 파이팅하고 있다.
‘유니폼 잘 어울려요?’
지소연이 14일 서울시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아이낙 고베 입단식에서 유니폼을 입고 인사하고 있다.
태극여전사, 고베 입단
지소연과 권은솜이 14일 서울시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아이낙 고베 입단식에서 유니폼을 입고 키우치 타케오 구단 총괄매니저와 파이팅하고 있다.
활약 지켜봐주세요
지소연과 권은솜이 14일 서울시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아이낙 고베 입단식에서 유니폼을 입고 키우치 타케오 구단 총괄매니저와 파이팅하고 있다.
지소연-권은솜 ‘고베서 펄펄’
지소연과 권은솜이 14일 서울시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아이낙 고베 입단식에서 유니폼을 입고 파이팅하고 있다.
권은솜 ‘저는 8번입니다’
권은솜이 14일 서울시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아이낙 고베 입단식에서 8번 유니폼을 입고 취재진에게 번호를 보여주고 있다.
지소연은 9번!
지소연이 14일 서울시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아이낙 고베 입단식에서 9번 유니폼을 입고 취재진에게 번호를 보여주고 있다.
‘우승팀 만들겠습니다’
지소연이 14일 서울시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아이낙 고베 입단식에서 소감을 밝히고 있다.
‘팀에 도움될 수 있도록’
권은솜이 14일 서울시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아이낙 고베 입단식에서 소감을 밝히고 있다.
감독과 기쁨의 악수
지소연이 14일 서울시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아이낙 고베 입단식에서 유니폼을 입고 키우치 타케오 구단 총괄매니저와 악수하고 있다.
‘앞으로 잘해보자’
권은솜이 14일 서울시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아이낙 고베 입단식에서 유니폼을 입고 키우치 타케오 구단 총괄매니저와 악수하고 있다.
지소연 당찬 입단 소감
지소연이 14일 서울시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아이낙 고베 입단식에서 소감을 밝히고 있다.
권은솜 ‘열심히 할게요!’
권은솜이 14일 서울시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아이낙 고베 입단식에서 소감을 밝히고 있다.
  • 지소연·권은솜, 고베행 기쁨 ‘활짝’
    • 입력 2010-12-14 15:05:21
    • 수정2010-12-14 15:30:21
    포토뉴스

지소연과 권은솜이 14일 서울시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아이낙 고베 입단식을 마치고 나서 밝게 웃으며 대화하고 있다.

지소연과 권은솜이 14일 서울시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아이낙 고베 입단식을 마치고 나서 밝게 웃으며 대화하고 있다.

지소연과 권은솜이 14일 서울시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아이낙 고베 입단식을 마치고 나서 밝게 웃으며 대화하고 있다.

지소연과 권은솜이 14일 서울시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아이낙 고베 입단식을 마치고 나서 밝게 웃으며 대화하고 있다.

지소연과 권은솜이 14일 서울시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아이낙 고베 입단식을 마치고 나서 밝게 웃으며 대화하고 있다.

지소연과 권은솜이 14일 서울시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아이낙 고베 입단식을 마치고 나서 밝게 웃으며 대화하고 있다.

지소연과 권은솜이 14일 서울시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아이낙 고베 입단식을 마치고 나서 밝게 웃으며 대화하고 있다.

지소연과 권은솜이 14일 서울시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아이낙 고베 입단식을 마치고 나서 밝게 웃으며 대화하고 있다.

지소연과 권은솜이 14일 서울시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아이낙 고베 입단식을 마치고 나서 밝게 웃으며 대화하고 있다.

지소연과 권은솜이 14일 서울시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아이낙 고베 입단식을 마치고 나서 밝게 웃으며 대화하고 있다.

지소연과 권은솜이 14일 서울시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아이낙 고베 입단식을 마치고 나서 밝게 웃으며 대화하고 있다.

지소연과 권은솜이 14일 서울시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아이낙 고베 입단식을 마치고 나서 밝게 웃으며 대화하고 있다.

지소연과 권은솜이 14일 서울시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아이낙 고베 입단식을 마치고 나서 밝게 웃으며 대화하고 있다.

지소연과 권은솜이 14일 서울시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아이낙 고베 입단식을 마치고 나서 밝게 웃으며 대화하고 있다.

지소연과 권은솜이 14일 서울시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아이낙 고베 입단식을 마치고 나서 밝게 웃으며 대화하고 있다.

지소연과 권은솜이 14일 서울시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아이낙 고베 입단식을 마치고 나서 밝게 웃으며 대화하고 있다.

지소연과 권은솜이 14일 서울시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아이낙 고베 입단식을 마치고 나서 밝게 웃으며 대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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