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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산지, 기부금 결제중단 비자·마스터카드 비난
입력 2010.12.14 (19:04) 국제
폭로전문 웹사이트 위키리크스의 설립자 줄리언 어산지가 위키리크스 기부금 결제 서비스를 중단한 비자와 마스터카드, 페이팔을 공개적으로 비난했습니다.

호주 채널7 방송은 어산지가 성명을 통해 "이제 비자카드와 마스터카드, 페이팔이 미국 외교정책의 도구라는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됐다"고 비판했다고 전했습니다.

또, 자신의 폭로 활동에 대한 신념이 어느 때보다 확고한 상태라며, 현재 처한 상황이 자신의 이상을 흔들지는 못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채널7은 , 줄리언 어산지가 경찰에 체포된 이후 처음으로 어머니와 10분 정도 전화 통화를 했다고 전했습니다.
  • 어산지, 기부금 결제중단 비자·마스터카드 비난
    • 입력 2010-12-14 19:04:13
    국제
폭로전문 웹사이트 위키리크스의 설립자 줄리언 어산지가 위키리크스 기부금 결제 서비스를 중단한 비자와 마스터카드, 페이팔을 공개적으로 비난했습니다.

호주 채널7 방송은 어산지가 성명을 통해 "이제 비자카드와 마스터카드, 페이팔이 미국 외교정책의 도구라는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됐다"고 비판했다고 전했습니다.

또, 자신의 폭로 활동에 대한 신념이 어느 때보다 확고한 상태라며, 현재 처한 상황이 자신의 이상을 흔들지는 못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채널7은 , 줄리언 어산지가 경찰에 체포된 이후 처음으로 어머니와 10분 정도 전화 통화를 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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