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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수첩] 스타들의 아찔했던 순간!
입력 2010.12.15 (08:52) 수정 2010.12.15 (09:15)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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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안녕하세요. 연예수첩 도경완입니다. “이제는 말할 수 있다!” 각양각색!

스타들의 아찔했던 경험담 열전! 위험천만했던 이야기를 지금 시작합니다.

<리포트>

최근 예능계 블루칩으로 거듭난 토니안 씨! 미국에서 겪었던 아찔한 사연을 공개했는데요.

<녹취> 토니안(가수) : “중학교 때 학교를 마치고 집에 가는데. 저한테 지갑을 달라고 하는 거예요. 느닷없이. 뭐야 이건. 갑자기 번쩍이는 물건을 꺼내더라고요.(총을 빼앗아 버리죠?)손보다 총알이 더 안 빠르겠습니까? 저한테 딱하면서 (영어) ‘지갑을 달라’”

이렇게 위급한 순간, 토니안 씨의 선택은?

<녹취> 토니안(가수) : "바로 드렸죠."

토니안 씨, 정말 현명한 선택을 하셨네요~

최근 ‘웃어라 동해야’에서 사랑받고 있는 오지은 씨가 고등학교 시절 기겁했던 사연을 공개했는데요.

<녹취> 오지은(연기자) : “집에 들어갔는데. 어떤 아저씨가 엘리베이터 앞에 서 계세요. 아저씨 몇 층 가세요? 상냥하게 물었는데. 딱 칼을 들이대고 있는 거예요.”

위험천만한 순간! 살아남기 위한 오지은 씨의 필살기는?

<녹취> 오지은(연기자) : “지금 내 눈에서는 피눈물이 좔좔 흐르고 있고. 인간을 저주하러 내려온 야산에서 내려온 괴물이다라는 이런 생각을 하면서 으아아악~야 알았어. 조용히 해. 무슨 조금만 애가 소리를 질러. 이거 집어넣을게. 됐지?”

그 강도도 어설프지만, 미녀에게 이런 야성이 숨어있는 줄 몰랐네요~

최근 연예계에 불고 있는 초미니 드레스 열풍! 겁도 없이 초미니 열풍에 마침표를 찍은 스타가 있었으니~

그녀는 바로! 시트콤 ‘몽땅내사랑’에 출연 중인 신인연기자 윤승아 씨입니다.

레드카펫에서 아찔했던 순간이 있었다고 하는데요.

<녹취> “레드카펫이 있었는데. 패션에 무리수를 둬서 드레스를 골랐죠. 초미니 드레스. 그런데 갑자기 눈앞에 정말 높은 계단이 펼쳐져 있는 거예요. 부여잡고 올라가기 시작했어요.(자세가 좀 애매할텐데?)"

한 영화제에 초대된 윤승아 씨! 계단을 오르는 모습이 정말 아찔하네요~

<녹취> 윤승아(연기자) : “김연아 씨께서 제 드레스를 다음에 입으신다는 거예요.(김연아 씨가 저렇게 짧은 드레스를 입으신다고요?) 네. 바지를 안에 입고 나오신 거예요. 그 드레스를 검색을 했죠? 근데 그게 드레스가 아니라 상의였던 거예요.”

<녹취> 윤승아(연기자) : “다음 레드카펫에는 하의를 꼭 입고”

평소 참한 이미지를 선보였던 연기자 우희진 씨에게도 잊고 싶은 기억이 있는데요.

<녹취> 우희진(연기자) : “스튜디오에서 촬영할 일이 있어서. 서울에서 메이크업을 다하고 예쁘게 하고 갔어요. 이제 휴게소 화장실을 들렸어요. 봄이구나 좋다 하고 가고 있었어요. 근데 뒤에서 어떤 할머니가 따라오는 거예요.‘어이고 아가씨 탤런트 아가씨 치마!’이러는 거예요. 근데 정말 치마가 검정 스타킹에 꽂혀서 엉덩이 반이 나와서”

상처를 받은 우희진 씨~ 한동안 그 원피스를 안 입었다고 하네요.

전현무 씨는 유독 도드라진 유두 때문에 생긴 별명이 있다고 하는데요.

<녹취> 전현무(아나운서) : “유두 천사라는 게. 제가 제일 싫어하는 영어 인사말이 하우두유두거든요. 뉴스를 하는데. 예전에 인도네시아 대통령 중에 유도요노 대통령이 있었어요. 그 댓글에 시달리다 보니까. 바로 그냥 거기서 인도네시아 대통령 유두유두 대통령! 바로 그날 시말서를”

앞으로 발음, 더욱 주의해주세요~

지금 생각해도 등줄기에 식은 땀나게 하는 위험천만한 순간을 웃음으로 승화시킨 스타들의 아찔한 경험담이었습니다.
  • [연예수첩] 스타들의 아찔했던 순간!
    • 입력 2010-12-15 08:52:59
    • 수정2010-12-15 09:15:21
    아침뉴스타임
<앵커 멘트>

안녕하세요. 연예수첩 도경완입니다. “이제는 말할 수 있다!” 각양각색!

스타들의 아찔했던 경험담 열전! 위험천만했던 이야기를 지금 시작합니다.

<리포트>

최근 예능계 블루칩으로 거듭난 토니안 씨! 미국에서 겪었던 아찔한 사연을 공개했는데요.

<녹취> 토니안(가수) : “중학교 때 학교를 마치고 집에 가는데. 저한테 지갑을 달라고 하는 거예요. 느닷없이. 뭐야 이건. 갑자기 번쩍이는 물건을 꺼내더라고요.(총을 빼앗아 버리죠?)손보다 총알이 더 안 빠르겠습니까? 저한테 딱하면서 (영어) ‘지갑을 달라’”

이렇게 위급한 순간, 토니안 씨의 선택은?

<녹취> 토니안(가수) : "바로 드렸죠."

토니안 씨, 정말 현명한 선택을 하셨네요~

최근 ‘웃어라 동해야’에서 사랑받고 있는 오지은 씨가 고등학교 시절 기겁했던 사연을 공개했는데요.

<녹취> 오지은(연기자) : “집에 들어갔는데. 어떤 아저씨가 엘리베이터 앞에 서 계세요. 아저씨 몇 층 가세요? 상냥하게 물었는데. 딱 칼을 들이대고 있는 거예요.”

위험천만한 순간! 살아남기 위한 오지은 씨의 필살기는?

<녹취> 오지은(연기자) : “지금 내 눈에서는 피눈물이 좔좔 흐르고 있고. 인간을 저주하러 내려온 야산에서 내려온 괴물이다라는 이런 생각을 하면서 으아아악~야 알았어. 조용히 해. 무슨 조금만 애가 소리를 질러. 이거 집어넣을게. 됐지?”

그 강도도 어설프지만, 미녀에게 이런 야성이 숨어있는 줄 몰랐네요~

최근 연예계에 불고 있는 초미니 드레스 열풍! 겁도 없이 초미니 열풍에 마침표를 찍은 스타가 있었으니~

그녀는 바로! 시트콤 ‘몽땅내사랑’에 출연 중인 신인연기자 윤승아 씨입니다.

레드카펫에서 아찔했던 순간이 있었다고 하는데요.

<녹취> “레드카펫이 있었는데. 패션에 무리수를 둬서 드레스를 골랐죠. 초미니 드레스. 그런데 갑자기 눈앞에 정말 높은 계단이 펼쳐져 있는 거예요. 부여잡고 올라가기 시작했어요.(자세가 좀 애매할텐데?)"

한 영화제에 초대된 윤승아 씨! 계단을 오르는 모습이 정말 아찔하네요~

<녹취> 윤승아(연기자) : “김연아 씨께서 제 드레스를 다음에 입으신다는 거예요.(김연아 씨가 저렇게 짧은 드레스를 입으신다고요?) 네. 바지를 안에 입고 나오신 거예요. 그 드레스를 검색을 했죠? 근데 그게 드레스가 아니라 상의였던 거예요.”

<녹취> 윤승아(연기자) : “다음 레드카펫에는 하의를 꼭 입고”

평소 참한 이미지를 선보였던 연기자 우희진 씨에게도 잊고 싶은 기억이 있는데요.

<녹취> 우희진(연기자) : “스튜디오에서 촬영할 일이 있어서. 서울에서 메이크업을 다하고 예쁘게 하고 갔어요. 이제 휴게소 화장실을 들렸어요. 봄이구나 좋다 하고 가고 있었어요. 근데 뒤에서 어떤 할머니가 따라오는 거예요.‘어이고 아가씨 탤런트 아가씨 치마!’이러는 거예요. 근데 정말 치마가 검정 스타킹에 꽂혀서 엉덩이 반이 나와서”

상처를 받은 우희진 씨~ 한동안 그 원피스를 안 입었다고 하네요.

전현무 씨는 유독 도드라진 유두 때문에 생긴 별명이 있다고 하는데요.

<녹취> 전현무(아나운서) : “유두 천사라는 게. 제가 제일 싫어하는 영어 인사말이 하우두유두거든요. 뉴스를 하는데. 예전에 인도네시아 대통령 중에 유도요노 대통령이 있었어요. 그 댓글에 시달리다 보니까. 바로 그냥 거기서 인도네시아 대통령 유두유두 대통령! 바로 그날 시말서를”

앞으로 발음, 더욱 주의해주세요~

지금 생각해도 등줄기에 식은 땀나게 하는 위험천만한 순간을 웃음으로 승화시킨 스타들의 아찔한 경험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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