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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동부·캐나다 남동부도 한파…피해 속출
입력 2010.12.15 (10:04) 수정 2010.12.15 (10:28) 국제
미 중서부를 강타한 한파가 미 동부와 캐나다 남동부지역까지 세력을 넓혔습니다.

캐나다 남동부에서는 일부지역에 비상사태가 선포됐고 미국 플로리다주에서는 작물의 냉해를 막기 위해 헬리콥터 수십 대가 동원됐습니다.

또, 미국 뉴욕시는 기온이 전날보다 섭씨 12도 내려간 영하 3도를 기록하면서 이번 겨울 들어 가장 낮았습니다.

미 기상청은 한파가 이번 주 중반까지 계속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 美 동부·캐나다 남동부도 한파…피해 속출
    • 입력 2010-12-15 10:04:19
    • 수정2010-12-15 10:28:15
    국제
미 중서부를 강타한 한파가 미 동부와 캐나다 남동부지역까지 세력을 넓혔습니다.

캐나다 남동부에서는 일부지역에 비상사태가 선포됐고 미국 플로리다주에서는 작물의 냉해를 막기 위해 헬리콥터 수십 대가 동원됐습니다.

또, 미국 뉴욕시는 기온이 전날보다 섭씨 12도 내려간 영하 3도를 기록하면서 이번 겨울 들어 가장 낮았습니다.

미 기상청은 한파가 이번 주 중반까지 계속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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