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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뒤 사회공헌…‘해피시니어 어워즈’ 수여
입력 2010.12.15 (11:11) 사회
민간 정책연구소인 희망제작소는 은퇴 이후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해온 전 주중대사 권병헌 씨 등 세 명에게 '해피시니어 어워즈'를 수여합니다.

중국대사를 지낸 권병헌 씨는 은퇴 이후 10년간 중국에서 사막화 방지를 위한 식수 조림사업을 펼친 공로로 상을 받게 됩니다.

또, 5백여 차례 헌혈을 하고 자신의 콩팥과 간 일부를 기증한 손홍식 씨와, 퇴직 이후 저소득층 일자리 상담과 공부방 개설에 매진한 박병창 씨가 상을 받습니다.
  • 은퇴 뒤 사회공헌…‘해피시니어 어워즈’ 수여
    • 입력 2010-12-15 11:11:10
    사회
민간 정책연구소인 희망제작소는 은퇴 이후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해온 전 주중대사 권병헌 씨 등 세 명에게 '해피시니어 어워즈'를 수여합니다.

중국대사를 지낸 권병헌 씨는 은퇴 이후 10년간 중국에서 사막화 방지를 위한 식수 조림사업을 펼친 공로로 상을 받게 됩니다.

또, 5백여 차례 헌혈을 하고 자신의 콩팥과 간 일부를 기증한 손홍식 씨와, 퇴직 이후 저소득층 일자리 상담과 공부방 개설에 매진한 박병창 씨가 상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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