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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성형공장 불…2,600여 만 원 피해
입력 2010.12.18 (14:57) 수정 2010.12.18 (15:01) 사회
오늘 오전 9시쯤 서울시 독산동의 한 플라스틱 성형공장에서 불이 나 1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공장에 있던 금형 작업 기계 3대가 불타는 등 소방서 추산 2천 6백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플라스틱 제품을 만들고 난 찌꺼기가 금형 기계와 마찰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플라스틱 성형공장 불…2,600여 만 원 피해
    • 입력 2010-12-18 14:57:58
    • 수정2010-12-18 15:01:39
    사회
오늘 오전 9시쯤 서울시 독산동의 한 플라스틱 성형공장에서 불이 나 1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공장에 있던 금형 작업 기계 3대가 불타는 등 소방서 추산 2천 6백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플라스틱 제품을 만들고 난 찌꺼기가 금형 기계와 마찰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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