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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차두리, 또 연기…3주째 휴식
입력 2010.12.18 (21:25) 연합뉴스
스코틀랜드 프로축구 셀틱에서 뛰는 기성용(21)과 차두리(30)가 경기장 사정으로 또 한 번 휴식을 취하게 됐다.

셀틱은 18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해밀턴과 원정 경기가 경기장 그라운드 상태가 좋지 않아 연기됐다"고 밝혔다.

18일 오후 9시45분에 치러질 예정이었던 셀틱과 해밀턴의 정규리그 18라운드 경기가 미뤄짐에 따라 셀틱은 3경기가 연속으로 연기됐다.

기성용과 차두리는 지난 4일로 예정됐던 에버딘과 경기와 11일 킬마녹의 경기에 이어 이번 경기도 연기돼 3주간 휴식을 취하게 됐다.
  • 기성용·차두리, 또 연기…3주째 휴식
    • 입력 2010-12-18 21:25:36
    연합뉴스
스코틀랜드 프로축구 셀틱에서 뛰는 기성용(21)과 차두리(30)가 경기장 사정으로 또 한 번 휴식을 취하게 됐다.

셀틱은 18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해밀턴과 원정 경기가 경기장 그라운드 상태가 좋지 않아 연기됐다"고 밝혔다.

18일 오후 9시45분에 치러질 예정이었던 셀틱과 해밀턴의 정규리그 18라운드 경기가 미뤄짐에 따라 셀틱은 3경기가 연속으로 연기됐다.

기성용과 차두리는 지난 4일로 예정됐던 에버딘과 경기와 11일 킬마녹의 경기에 이어 이번 경기도 연기돼 3주간 휴식을 취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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