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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공항, 폭설로 혼란 지속
입력 2010.12.21 (06:09) 국제
폭설과 한파로 유럽지역 주요 공항의 항공기 운항이 차질을 빚으면서 여행객들의 불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런던 '히드로'공항은 어제 극히 제한된 범위 내에서 항공기 운항을 재개한다고 밝혔으나 사실상 대부분의 항공기 운항이
이뤄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런던 제2의 공항인 '개트윅'공항도 어제 운항을 재개했지만 완전 정상화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프랑스 파리 '샤를 드골' 공항과 '오를리' 공항의 항공기 운항도 어제 30% 가량이 취소됐습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공항의 경우 지난 일요일 천300여편 가운데 절반 가량이 취소된데 이어 어제도 300여 편의 항공기 운항이 취소됐습니다.
  • 유럽 공항, 폭설로 혼란 지속
    • 입력 2010-12-21 06:09:25
    국제
폭설과 한파로 유럽지역 주요 공항의 항공기 운항이 차질을 빚으면서 여행객들의 불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런던 '히드로'공항은 어제 극히 제한된 범위 내에서 항공기 운항을 재개한다고 밝혔으나 사실상 대부분의 항공기 운항이
이뤄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런던 제2의 공항인 '개트윅'공항도 어제 운항을 재개했지만 완전 정상화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프랑스 파리 '샤를 드골' 공항과 '오를리' 공항의 항공기 운항도 어제 30% 가량이 취소됐습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공항의 경우 지난 일요일 천300여편 가운데 절반 가량이 취소된데 이어 어제도 300여 편의 항공기 운항이 취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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